한국가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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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판위조 후유증 고압가스 탱크교체 한상열의 왜곡된 기사
 작성자 : 양가집 도령  2016-11-22 10:36:09   조회: 6739   
한상열이 보도한
반도종합가스 정운호와 서울가스이엔지의 민사재판 진행 상황입니다

민사 재판부는
반도종합가스 정운호가 서울가스이엔지 이영환에게 납품받고 납품대금을 지불하지 않고 4년여에 걸처 사용하고 있다 라는 사실을 밝히고 형사재판 판결문에 이영환이 납품한 탱크는 정상적인 검사를 받은 제품으로 밝혀졌고 규격 또한 정운호와 김양택과 계약한 규격과 별 차이가 없고 오히려 용량이 근소한 차이로 늘어난 점을 들어 정운호가 피해를 봤다고 할 수 없으며 피해를 봤다면 피해 본것에 대하여 입증자료를 제출하라 하였으나 지금까지 제출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정운호는 이영환이 납품한 탱크로 현재까지 얻은 수익금과 탱크 감가상각비 그리고 탱크를 이영환에게 돌려줘야 된다 라는 재판 흐름입니다.

정운호가 철거한 탱크는 정운호의 소유가 아니라 서울가스이엔지에게 마땅히 돌려줘야 할 탱크입니다.

더블어 재판부는
정운호는 이영환에게 변경기술검토를 요청하였고 이영환은 탱크 납품후 1개월 후 변경기술검토서를 작성 충남북부지사로뷰터 필하여 정운호에게 전달되었으나 정운호가 변경허가를 접수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는 이유, 그리고 태안군과 충남북부지사가 변경기술검토 받은대로 변경허가를 득한 후 사용할것을 수차례에 걸처 개선명령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이행하지 않고 불법영업을 하고 있는 이유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고 추궁하고 있으며 재판부 또한 "변경허가를 득하라" 권고를 하였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었읍니다

각인기와 관련하여

한상열이 보도한 각인기는 서울가스이엔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산입니다
한국산업안전공단 제품검사의 각인은 제조회사에서 각인기를 보유하고 합격된 제품에 각인을 타각하거나 명판 제작시 각인을 삽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산업안전공단의 각인과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각인은 k 마크로 동일합니다.
다시 말해 각인기는 위조한게 아니라 한국산업안전공단 검사에 사용하는 서울가스이엔지의 자산입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 또한 이의 사실을 확인하였읍니다
그러나 경남지역본부는 임의변경에 사용한 각인기 라는 이유로 사건을 종결하기 위하여 제공해주면 좋겠다는 요청에 따라 서울가스이엔지에서 자발적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에 제공한것입니다.

가짜 명판과 관련하여

김양택이 은행에서 기성금을 받는대 필요하다며 임의변경 명판을 요구하여 이영환이 보내준 것은 정운호와 김양택을 도와주려는 마음에 제공하였지만 잘못된 판단이였음을 인정합니다.

은행 기성금은 김양택이 받을수 없으며 정운호가 은행에 청구 하여야 가능합니다.
실제로 정운호는 검찰 및 법원 진술때 기성금을 받으려면 설치된 물품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및 자료와 기성청구안을 가지고 본인이 청구하여야 한다고 진술합니다. 따라서 임의변경 명판을 정운호가 알지 못하였다고 볼 수 있는지 의문이며 정운호는 임의변경된 명판을 빌미로 이영환에게 싯가 일억에 가까운 물품을 요구하였읍니다

한상열은
반도종합가스 정운호가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식으로 왜곡된 보도와 마치 이영환씨가 구속된 것처럼 인터넷에 수시로 게재하고 있읍니다.
한상열은 손바닦 뒤집는 식의 기사가 한두번이 아니였음을 독자가 알고 있다는걸 알아야 할 것입니다.

서울가스이엔지 이영환 대표이사는 민사 재판이 마무리 되면 이후 사건의 내용을 소상히 밝힐것 이며 그에 따라 대응을 할 방침입니다
2016-11-22 10:36:09
121.xxx.xxx.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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