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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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 보일러의 시대에 뒤진 갑질을 보는 소비자의 분노
 작성자 : 박종해  2018-01-30 01:46:30   조회: 3456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7년 9월28일 경동보일러를 구입한 고객입니다.
부산 수영점 대표 김영복씨였고, 그 당시 구입가격은 530,000원이었고 , 사양은 나비엔 프로 16k 였습니다.
오늘 경동보일러 대리점들의 가격을 살펴 보던중 그 사양의 제품 가격은 356,000원이란것을 알게 되었고, 그 내용을 본사의 대표전화 1588-1144에 오후 3시45분쯤 전화하여, 가격이 잘못된 것 아니냐고 질의를한 결과
노해리라는 직원의 전화 응대하는 직원의 말은 그런 내용은 대리점일이고 우리는 A/S 접수만 하기에 모른다고 하여 그게 어찌해서 비싼가격에 파는 것을 본사에서 모른다고만 하느냐고 하니 반복적으로 우리는 대리점에서 하는 일에 관해서 관여를 않는다는 식으로만 응대하고 대리점으로 연락하라고 되풀이되는 대화만 유도하는바, 본사의 사장과 통화를 직접해야만 하느냐고 하니 또 그것은 대리점으로 연락해보라는 식으로만 응대를 했습니다. 그 전화는 경동 본사의 대표전화인데 거짓말을 하는 경우로보임. 오리발로 소비자를 화나게 할려고 작정한 직원으로 보임 ,
경동보일러가 개인의 구멍가계도 아니고 국민의 신뢰를 지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조그만것을 외면하다 큰 것을 잃어버리는 응대법일 것인데 어찌해서 전화를 응대하는 직원의 자세가 무성의하며 소비자는 대리점에서 비싸게 팔아도 본사는 거의 통제가 안된는것 같은 분위기로 받아들이게 되는데, 이것은 새로운 소비자에 대한 기업의 횡포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는 경동보일러라하면 콘덴싱보일러인줄로만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비용이 더 든다면 지불할것이니 콘덴싱으로 교환을 해주시던지, 비싸게 판매한 차액을 환불을 해주시던지 소비자는 요구합니다. 그리고 에너지효율등급이 4등급이 뭡니까 이것도 너무합니다.
조치를 취해주시지 않으면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해결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민원제기한 내용_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8. 1. 24

이후 조영산주임 직원이 전화가와서 여직원이 잘못했다고 하며 상부에 의논하여 처리해주겠다고함. 며칠 기다려도 아무 소식이 없고 경동보일러는 광고는 그럴 듯 한데 실 내용은
형편없이 보임. 앞에 린나이를 사용하다 교체한 것인데 이 경동보일러는 형편없어 보이임.
가격도 뒤죽박죽이고, 책임있는 자와 연락안됨. 대리점은 운전중이라며 끊더니 깜감무소식.
경동보일러의 갑질을 이렇게 소비자에게 하는 구멍가계라고 보아집니다.

이까짓 4,5개월 쓰고 이정도 약점이 이정도 보이면 이사회에서 퇴출시킬만하지 않나요
나는 이것을 부숴버리던 린나이에 선물하든 (해부용으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각종 매스컴과 sns에 올려 전세계인에게 소개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음 .
2018-01-30 01:46:30
121.xxx.xxx.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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