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19.8.20 화 18:00
> 뉴스 > 에너지종합
대한기술사회, 법인설립 認可
박귀철  |  webmaster@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0호] 승인 2003.03.05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기술분야 전문가 단체로 위상제고

대한기술사회(대표 고영회 www.engineer.or.kr)가 27일 과학기술부로부터 법인설립인가를 받았다.

기술사의 위상정립을 위한 기술사 모임(기위모)으로 출범해 지난해 11월 22일 창립총회를 가진 대한기술사회는 지속적으로 활동해 오다 이번에 정식으로 법인설립인가를 받게 된 것이다.

고영회 회장은 "대한기술사회는 앞으로 기술분야 최고의 전문가로서 기술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사회에 봉사하는 기술사상을 심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기술사회는 '기술사들의 직무개발과 자질향상, 복지증진 및 기술사들의 기술활동과 관련된 제도개선 등을 도모하고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향상과 산업발전에 기여함'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대한기술사회는 지난 21일 대구 지하철 삼사에 대한 기술적 원인분석과 대책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자료를 발표하는 등 전문가 단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기술사(Professional Engineer)는 기술사법에 의하여 '과학기술에 관한 전문적 응용능력을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하여 계획·연구·설계·분석·조사·시험·시공·감리·평가·진단·사업관리·기술판단·기술중재 또는 이에 관한 기술자문과 기술지도를 그 직무로 하는 자'로서 기술자에게 최고 자격이다.

<박귀철 기자>
<2003.03.05><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귀철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기선 의원, 국회 산자중기위 자유한...
2
서울시, 수소전기차 445대 추가 보...
3
삼성중공업 LNG선 1척 수주
4
에너지公-ACE, 에너지·기후 이니셔...
5
대단지 공동주택, 수년째 공동주택관리...
6
상반기 ‘E1·SK가스’ 순이익 희비...
7
국내 LPG가격 동결 가능성 커
8
(주)제너럴테크놀러지, 대한노인회경기...
9
창원 오토캠핑장에서 가스안전 캠페인
10
에너지공단, 홍보·교육·문화 복합공간...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