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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산업, 김포市로 공장이전
박귀철  |  webmaster@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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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03.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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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기·밸브·정압기함 생산

도시가스 계량기 및 밸브함 전문생산업체인 신진산업(대표 여승재)이 최근 서울 온수동에서 김포시 통진면으로 공장을 이전했다.

김포 공장은 건평 150평 규모로 월 계량기함 3천개와 밸브함 2천개, 정압기함 120개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여승재 사장은 "가스기기의 수명연장과 가스안전을 위해서는 기기보호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고객이 요구하는 제품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88년 12월 설립된 신진산업은 스테인리스 및 칼라강판을 소재로 다양한 기기함을 생산, 전국 도시가스사 및 유통업체에 보급하고 있다.

<박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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