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0.7.16 목 03:50
> 뉴스 > 해외뉴스
日 도쿄가스, GHP 원격감시시스템 시스템 개발신속한 유지·보수 가능
윤인상  |  kgnp@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64호] 승인 2003.11.15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일본의 도쿄가스는 최근 GHP 24시간 원격감시시스템을 개발해 내년 4월 서비스를 개시할 방침이다.

서비스 명칭은 ‘G-Link’로 고객의 GHP에 전용어댑터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평소 운전상태를 감시할 수 있다. 고장시에 바로 고장위치와 수리에 필요한 부품을 파악해 서비스거점에 출동명령을 지시한다.

이 서비스 도입으로 고장시 신속하게 대응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도쿄가스는 향후 GHP 이외에도 마이크로가스엔진코제너레이션(10kW이하)에 이 시스템을 채용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인상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가스코리아 2020'은 경품도 푸짐
2
수소충전소 비전 공유 세미나 개최
3
㈜엔케이텍, 천안·대구에 수소버스충전...
4
[인터뷰]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신...
5
창원시, 수소산업 생태계 다양성 확보...
6
비대면 산업 육성 차원서 LPG셀프충...
7
가스보일러에 설치되는 CO경보기, 사...
8
울산시, 수소차 구매보조금 추가 지원
9
[가스냉방 정책세미나 및 토론회]동·...
10
세계 LNG시장 정체 속 변화와 발전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