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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봄철 대형가스사고예방 대책회의
이진호  |  pkgnp@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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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호] 승인 2005.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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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지사장 장광주)는 지난 달 29일과 30일 양일간에 걸쳐 LPG충전소 및 냉동 제조시설의 봄철 대형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대책회의에서 公社는 LPG충전 사업자의 경우 안전교육 및 가스사업장 안전관리 확보, 거래 상황기록, 안전관리현황기록관리와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독성가스인 암모니아 냉동제조시설에 대한 사고분석 및 대책을 수립과 함께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법규설명과 상호 정보교환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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