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1.1.27 수 11:30
> 뉴스 > 가스용품
도성테크, 비파괴검사장비 사업 확대장비 개발, 수입·판매 강화
박귀철  |  park@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28호] 승인 2005.04.01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도성테크가 수입, 보급에 들어가는 와전류 탐상장비  
 

비파과검사장비 보급업체인 도성테크(대표 서용석 www.dosungtech.com)가 비파괴검사장비 개발 참여 및 장비판매 사업을 강화한다.

최근 도성테크에 따르면 비파괴검사분야에서의 영업력 강화를 위해 품질검사장비 등을 직접 국산화해 산업현장에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비파괴검사기술 전문가인 한국과학기술원 출신의 이정기 박사를 영입했다.

이 회사는 또한 지난 2월 말 미국의 비파괴검사장비 생산업체인 스태블리(Staveley)사와 한국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초음파 탐상장비와 와전류 탐상장비, 접합부 평가장비(Bond Master)를 비롯해 비파괴검사에 필요한 각종 탐촉자를 도입, 본격적으로 공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이정기 이사는 “비파괴검사분야는 산업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가장 중요하므로 양질의 검사장비 보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진국의 고급장비를 공급함으로써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함은 물론 신규 개발로 비파괴검사업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도성테크와 계약한 스태블리사는 약 50년 전에 설립된 회사로 와전류 탐상 부문에 대해 미국 표준연구소의 측정 인정업체이며 미국 항공기 공인검사장비를 전문으로 생산, 납품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귀철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인터뷰] 에이치앤파워(주) 강인용 ...
2
LPG벌크로리로 공장에 가스충전하던 ...
3
경북 영천 도시가스 누출사고…신속 복...
4
가스기술공사, 제천시 삼보 수소충전소...
5
LPG판매협회, 안전관리대행 업무 시...
6
국토부, 인천·울산에 ‘수소화물차 충...
7
가스기술공사 신임 사장 후보 6명 면...
8
충북에 들어서는 국내 첫 ‘바이오가스...
9
한국가스기술인협회-군장대학교 산학협력...
10
국내 RE100 활성화 위한 세미나 ...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