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1.1.19 화 17:48
> 뉴스 > LPG·고압가스
LPG체적거래 전환 '느린 걸음'올 1/4분기 실적분석 의무시한 연기 영향인 듯
채덕종  |  tank@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0호] 승인 1999.04.23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LPG체적거래 의무화기한 연기조치로 체적거래 전환율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그러나 이러한 악조건하에서도 일부에서는 지속적인 추진의지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체적거래 보급이 이원화되는 양상을 띠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집계한 99년 1/4분기 체적거래 전환실적에 따르면 식품접객업소의 경우 3월말까지 총 48만6천4백여개소의 대상중 사용신고 9만4천7백개소(87.2%), 비신고 12만1천1백개소(32.1%) 등 21만5천8백개소(44.4%)가 체적시설로 전환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공동주택은 1백83만6천여 대상가구중 LPG체적거래 26만1천여가구, 도시가스 18만7천여가구, 집단공급 45만4천여가구 등 총 90만3천가구가 전환해 49.2%의 이행률을 기록했다. 단독주택의 경우에는 7백73만6천여가구중 5만7천여가구(1.0%)가 체적거래로 전환하는데 그쳤다.

이같은 체적거래 전환율은 의무기한 연기가 결정되기 직전인 지난해 12월말에 비해 식품접객업소가 5%P, 단독주택은 0.2%P가 늘어난 것이다.<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채덕종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올해 수소차 1만5000대 보급…예산...
2
[기고] LNG 벙커링 국내외 동향과...
3
해운대구 중국음식점에서 소형LPG탱크...
4
[신년기획]소규모 LNG허브 구축사업...
5
양양군 아파트 5층에서 LPG배관 절...
6
가스공사, 융복합 수소 충전소 구축 ...
7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에 1257억 투...
8
의료용가스 보험상한금액 인하 취소 소...
9
한일클린에너지, LPG차 운전자 위해...
10
경남 합천군에 11월부터 도시가스 공...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