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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를 알아야 가스안전 가능”케이엠씨(주), 대성에너지 관계자에 밸브 교육
박귀철 기자  |  park@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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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호] 승인 2016.02.25  23: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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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엠씨 영업팀 김현호 파트장(과장)이 대성에너지 관계자들에게 가스밸브의 구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매몰용접형 볼 밸브 등 밸브전문메이커인 케이엠씨(주)(대표 정창무)가 지난 22일과 24일 대성에너지 직원을 대상으로 볼 밸브의 구조 및 생산과정을 설명했다.

대성에너지의 요청에 의한 이번 케이엠씨 견학은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 유지보수 점검에 따른 문제점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가스밸브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퍼지밸브의 구조 및 필요성, 장점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대성에너지의 이번 케이엠씨 견학에는 공무팀 손영호 팀장을 비롯해 공무팀, 외주구매팀, 공사관리팀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

공무팀의 손영호 팀장은 “가스사고는 한 순간의 방심으로 발생될 수 있는 만큼 항상 완벽한 시공이 중요하다”며 “특히 밸브의 구조를 정확하게 알아야만 현장에 설치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이번에 견학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케이엠씨의 영업총괄 박종한 상무는 “밸브의 구조는 가스안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므로 교육을 통해서 수시로 익히는 것이 곧 안전”이라며 “고객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언제라도 교육과 견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가스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케이엠씨를 방문한 대성에너지 일부 직원들이 공장 내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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