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18.12.18 화 17:55
> 뉴스 > 안전
가스안전공사, 봄철 맞아 가스사고 예방활동 강화사용자부주의 등 안전불감증 사고 증가
다중이용시설, 노후건축물 등 안전점검
이경인 기자  |  oppaes@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337호] 승인 2018.03.12  23:01: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가스신문=이경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해빙기인 봄을 맞아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활동을 강화한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가스사고(602건) 중 해빙기(2.15~3.31) 기간 발생한 것이 71건(11.8%)이며 이중 사용자부주의(16건)와 시설미비(18건) 등 안전 불감증에 의한 사고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스안전공사는 3월 말까지 가스공급시설은 물론, 다중이용시설과 건설공사장, 노후건축물 등 주요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해빙기가 봄철 이사철과 겹쳐 막음조치 미비로 인한 사고가 많은 만큼 주의도 요구된다.

실제, 최근 5년간 해빙기 기간에 발생한 시설미비 가스사고 중 가스 막음조치 미비로 인한 사고가 9건으로 가장 많았다.

가스안전공사의 한 관계자는 “가스사용자가 이사 등으로 인해 가스기기를 철거하거나 설치할 때 전문가에게 의뢰하도록 하고, 가스 공급자와 시공자는 가스가 다른 세대에 연결되지 않도록 LPG용기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또한 도시가스 지역관리소나 LPG판매업소, 가스전문시공사에 의뢰해 막음조치를 받고 가스사고를 예방하는데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경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에이치앤파워, 한전 LOHC 과제 수...
2
에기평-에공단, 에너지산업 수출 지원...
3
에너지공단-에기평, ‘해외수출지원 파...
4
한국신재생協, 연료전지 안전 기술 세...
5
대우조선해양, LNG선 1척 추가 수...
6
롯데 E&M, ‘Q’HOME ...
7
SK디앤디, 삼표시멘트와 ESS 계약
8
소형LPG탱크 이격거리 강화 시 ‘부...
9
대륜E&S,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10
가스공사, 최고 안전관리로 최강 한파...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