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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호] 승인 2018.05.09  2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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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박성택 에너지산업정책관

가스산업 발전에 역할 부탁

   
 

1989년 창간 이후 우리나라 가스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가스신문이 전문정보지로서 가스산업의 비전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주신 가스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가스는 1987년 최초 도입된 이래 지난 30년간 지속적으로 보급이 확대되어 현재 전체 가구의 80%가 넘는 약 1,700만 여 가구가 도시가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LPG도 약 450만 가구와 약 200만대의 차량 연료로 사용되는 등 이제 가스는 국민생활에 보편적인 에너지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정부는 국내외 천연가스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난 4월 6일에 제13차 장기천연가스 수급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천연가스를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도입하고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시가스 소외 지역의 공급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가스 미공급 세대에 대한 보급확대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도시가스 보급이 어려운 지역에는 LPG배관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국민들께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가스신문이 가스산업 전반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해 줌으로써, 우리나라 가스산업이 건실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 한국가스공사 정승일 사장

미래 성장 위해 힘 모아야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에너지 환경은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과 신기후체제가 본격화함에 따라 에너지 믹스가 변화하면서 과거와 미래를 잇는 에너지원으로 천연가스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12월 발표된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LNG발전의 비중은 2017년 16.9%에서 2030년 18.8%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4월 발표된 제13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에서도 국내 천연가스 수요는 올해 3646만톤에서 2031년 4049만톤으로 연평균 0.81%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공사는 본연의 임무인 천연가스의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수급을 확실하게 책임지면서 에너지 전환정책의 성공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보다 유리한 천연가스 도입환경을 능동적으로 조성하고 적극적인 도입선의 다변화, 다각화를 통해 천연가스 공급 역량을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가스공사 기존의 핵심역량과 결합해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작업에도 보다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가스신문도 언론의 사명감을 가지고 유익한 조언자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가스신문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

개방과 협력의 시대 열어가길

   
 

가스신문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89년 문은 연 뒤 그동안 가스산업 분야에 특화된 전문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해 온 양영근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처럼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는 시기에 전문 언론으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29년을 이어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가스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며 명성을 이어온 데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생한 기사를 생산하고, 공익을 생각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로 독자의 성원을 얻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동안의 성과를 밑거름 삼아 가스신문이 더욱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그 길에 가스안전공사도 함께 하며 국내 가스안전과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안전 산업 발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안전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최신 기술로 국내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중소기업과 기술 교류를 통해 국내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지진에 대비해서도 가스와 관련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스신문이 앞으로도 가스산업 분야의 폐쇄와 경직의 벽을 허물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개방과 협력의 시대를 열어가길 기대합니다.

 

▣ 한국에너지공단 강남훈 이사장

국내 에너지산업 발전 선도해주길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대표 언론으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국가 에너지 정책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훌륭한 조력자가 되어주시는 가스신문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최근 각 산업 영역과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한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면서 에너지 시장에도 ICT 도입을 통한 스마트한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본격적인 新기후체제가 출범함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됩니다. 우리 에너지업계가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에너지공단은 에너지신산업, 신재생에너지, 건물·수송 에너지 등 핵심사업 분야에 ICT·빅데이터 등 최신기술을 접목하고 에너지산업 경쟁력 확보와 신산업 수출산업화 지원에 주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고효율·녹색·저탄소시대를 선도하는 에너지·기후변화대응 전문기관’으로서, 우리 에너지 기업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알찬 정보 제공과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신뢰와 존경받는 참 언론으로 거듭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도시가스협회 구자철 회장

에너지업계 발전 선도적 역할 당부

   
 

우리나라 에너지산업을 선도하는 전문지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 오신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의 전달과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우리나라 에너지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에너지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가스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987년 2월, 부천에 최초로 천연가스가 공급된 이래 짧은 역사 속에 우리는 세계 천연가스 산업사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룩하였습니다. 보급률은 80%가 넘었으며, 19백만 고객 시대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가정용에서 출발하여 이제 상업부문, 산업용은 물론, 수송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요처에 공급하는 명실상부한 국민연료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협회는 이러한 괄목할 만한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가스산업 생태계 구축 등의 경영혁신 활동, 선도적 경영여건 개선, 고객만족경영과 에너지복지의 확대, 마케팅 역량강화, 안전관리강화 등의 역점 사업을 중심으로 더욱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리며, 에너지관련 국내외적 이슈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 및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미래의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에너지 업계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한국가스연맹 박석환 사무총장

가스산업 발전 일조해주길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 에너지 관련 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인해 변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기후변화 대응 기조에 따라, 우리 정부 또한 온실가스감축이라는 목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가운데 천연가스는 신재생에너지 시대로 나아가는 중간연료(Bridging Fuel)로서 그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급변하는 국내외 에너지 환경속에서 국내외 에너지관련 각종 정보를 신속히 전하고, 우리 업계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언론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가스연맹도 우리나라 가스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 가스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한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4년, 세 번의 도전 끝에 2021 세계가스총회(WGC2021)를 유치하고 국제가스연맹 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올해 6월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2018 세계가스총회 이후에는 회장국으로서 앞으로 3년간 세계가스업계를 이끌게 됩니다.

국제가스연맹 회장직 수행과 WGC2021 개최는 우리나라 가스산업이 진일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국가적 행사인 WGC2021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에너지업계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대한LPG협회 홍준석 회장

공정하게 가스업계 바른길 제시

   
 

지난 1989년 창간이래 한결 같이 정론직필의 가치를 지켜온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스신문은 에너지업계의 대변자로서 공정성을 잃지 않고 업계가 나아가야 할 길을 비추는 등대역할을 해왔으며, 발 빠른 정보 전달과 통찰력 있는 기사로 가스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를 위해 애써온 가스신문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최근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세계적으로 LPG차의 친환경성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은 LPG를 친환경 대체연료로 지정하여 LPG차 보급확대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프랑스와 스페인은 LPG차의  환경성을 높게 평가하여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강제 시행하는 차량 2부제에서 제외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수송부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LPG차 규제를 완화하여 5년 경과한 중고 LPG차, LPG RV차량의 일반인 구매를 허용했습니다. 협회는 LPG차량 기술개발, LPG 추진 선박개발, LPG-GHP를 이용한 스마트 온실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R&D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LPG 경쟁력 향상과 수요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스신문이 지난 29년간의 활동에서 보여주신 깊이 있는 분석과 전망으로 LPG 업계가 한 단계 더 발전 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거듭 창간 29주년을 축하 드리면서 가스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한국LPG산업협회 김상범 회장

독자에게 다가가는 언론 기대

   
 

가스신문은 정론직필로 정통을 쌓아 왔고 가스업계를 대표하는 신문으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항상 유익한 정보와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서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신문사 임직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며 정부는 미세먼지를 ‘사회 재난’으로 인정했고 LPG차는 수송부문 미세먼지 대책의 현실적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환경부도 LPG차가 휘발유·경유차 대안으로 효과적이라는 입장으로 LPG차로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활 밀접형 1톤 트럭은 국내 약 230만대가 운행 중이며 매년 16만대가 신차로 판매되고 있지만 99%가 경유모델입니다.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금을 받아 다시 경유차를 사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LPG 1톤 트럭은 이런 악순환을 끊는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프로판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농어촌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에너지 복지에서 소외된 계층이 사용하는 서민연료입니다. 도시가스 사용자에 비해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많은 관심과 지원 속에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있지만 LPG용기로 공급받는 소비자들은 여전히 정부 지원에서 소외돼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는 용기 소비자에 대해서도 제도적으로 지원방안이 필요합니다.

 

▣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 김임용 회장

현안해결 창구로 성실히 역할 수행

   
 

창간 29주년을 맞이한 가스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전국 4500여 LPG판매사업자들을 대표하여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가스신문은 1989년 창간하여 가스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사업자들이 정부의 정책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업계 의견을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현안 해결 창구로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가스전문지입니다.

 우리 중앙회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의하여 설립된 유일한 LPG판매사업자 단체로, LPG판매사업자가 본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1988년 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 설립부터 현재까지 LP가스사고배상책임보험 공제 등 법정단체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LP가스시설 자재·기구 공동구매, LPG판매업소 자율검사대행(공인검사기관), 거래상황기록보고시스템 운영, 무선원격검침(잔량확인)장치 및 판매소 경영프로그램 보급, 대외협력·정책제안·규제개선 활동 등을 통해 사업자와 동고동락하며 LPG판매업 발전, 가스안전, 에너지복지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특히 우리 중앙회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정부정책에서 LPG용기판매사업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산업부와 함께 경쟁력강화방안을 마련하여 2019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1톤 미만 소형저장탱크 공급구역제 도입 등 사업자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가스신문이 가스업계를 대표하는 신문사로 계속해서 독자들에게 사랑받기를 기원합니다.

 

▣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 김교영 회장

불합리한 규제 개선, 힘 보태주길

   
 

국내 유일의 가스전문신문인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우리 협회 회원사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이 지면을 통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협회는 그동안 산업용가스 및 특수가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으며, 앞으로도 안전관리 강화와 함께 관련제품의 수요창출 및 원가 절감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이미 우리 협회는 반도체 및 특수가스용기의 검사와 관련해 초음파탐상시험(UT)을 도입하기 위한 법령 개정을 추진, 용기 재검사 시 수압검사를 갈음할 수 있게 되는 등 큰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앞으로도 협회 이사회, 기술위원회 활동을 활발히 벌여 산업용가스 및 특수가스의 안정공급에 따른 기술개발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한 규제에 대해 협회 차원의 다각적인 대응책을 강구하고 할 것입니다.

특히 반도체, LCD 등 전자산업의 발전과 함께 요구되는 혼합가스의 종류가 다양해져서 충전할 가스의 명칭을 모두 이음매 없는 강재용기에 타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인쇄가 잘 돼 눈에 잘 띄고 부착성이 좋은 스티커로 대체하는 방안 등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습니다.

협회는 향후 산업용가스 및 특수가스의 회원사의 애로점을 살펴보고, 불합리한 규제사항이 있다면 적극 개선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한국수소산업협회 장봉재 회장

가스·수소산업 교두보 역할 큰 언론

   
 

한국가스신문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유일의 가스전문지로 가스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가스신문 임·직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11회 서울국제가스&FC산업전 기간에 수소협회와 가스신문 공동으로 ‘복합충전소 왜 준비해야 하나’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때 기존 가스 산업 및 LPG충전소 사업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며, 친환경에너지인 수소에너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진보하는 기술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속에 천연가스 및 LPG 가스 산업 또한 더 미래 지향적인 산업발전 모델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대안으로 기존 LPG 및 CNG 충전소에 수소충전소를 함께 구축하여 운영하는 복합충전소가 기존 가스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모델이라 생각됩니다.

향후 수소에너지는 자동차, 선박, 기차, 버스, 드론, 자전거 등 이송에너지부터 산업·가정용 에너지까지 다양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오래 전부터 축척되어 온 가스 산업의 기술과 노하우에 신규산업인 수소산업이 결합된다면, 신규산업 창출로 인해 가스 산업영역이 확대 되리라 믿습니다. 변함없이 사회 곳곳의 눈과 귀가 되어 국내 가스 분야의 전문지로 그 역할을 충실히 감당한 가스신문이 가스산업 내에 수소산업이 잘 흡수 될 수 있도록 그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잘 감당하리라 믿으며, 지지를 보냅니다.

 

▣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 고봉식 회장

언론의 미래지향적 가치 이어가길

   
 

우리 나라의 가스산업 발전을 위해 언론의 사명과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해 온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9년 창간 이래 가스신문은 보다 다양화된 정보와 차별화된 부가서비스 제공, 건전한 비판과 올바른 대안 제시, 미래지향적이고 심층화된 논평 등을 통해 에너지기기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등 지난 29년 동안 가스산업의 성장과 함께 정보화시대를 개척하는 중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현재 에너지기기는 전 국민이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글로벌화 시대를 맞아 국내외 업체 간 품질 및 기술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특히 전세계적으로 환경 및 효율, 규격 등의 각종 규제가 심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진흥회는 에너지기기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기존에 수행하던 가스석유기기관련 업무를 넘어서 환경 친화적인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및 신재생·대체 에너지기기 개발, 보급과 관련된 국가표준개발 업무를 위해 연구시험실 확충, 시스템 구축, 그리고 관련 R&D 사업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서 해외시장 조사, 인증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스산업에 대한 정보·지식을 충실히 제공하는 정보화된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바라며 업계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미래지향적 관점을 가지고 앞으로도 항상 힘이 넘치는 젊은 언론으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 김철호 회장

검사기관의 방향에 관심 부탁

   
 

가스신문사의 29주년 창간을 전문검사기관협회 회원사와 함께 축하합니다.

그 동안 가스신문사는 가스전문지의 대표 주자로 관련 산업에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갈 방향을 선도했다고 생각됩니다.

최근  가스산업계의 변화에 따라 우리 전문검사기관도 경영환경이 바뀌고 있습니다. 기존 용기를 이용한 가스사용은 감소하고 소형LPG저장탱크가 확대되는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의 기운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해에는 특정설비 재검사기관은 증가한 반면에  LPG용기 재검사 기관 2개소가 폐업을 하였고 1개소가 휴업을 하였으며 금년에는 일반고압가스용기 재검사기관도 1개소가 문을 닫았습니다.

지금의 추세라면  용기검사기관은 더 줄어들고 특정설비검사기관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이를 인위적으로 제어하기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용기재검사기관은 물량 감소로 구조조정이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특정설비검사기관은 검사기관 증가로 출혈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시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부실검사를 예방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검사기관의 양심도 필요하지만 관계 당국의 철저한 지도확인이 수행되어야 합니다.

검사기관협회는 회원사 방문을 통해서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정부 및 한국가스안전공사에 건의하고자 합니다. 가스신문에서도 검사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심승일 회장

시장안정화 위한 언론 역할 당부

   
 

가스분야의 정통 언론사로 자리매김한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산업용 고압가스충전업계의 건실한 성장을 위해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준 가스신문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우리 연합회 회원사와 전국의 고압가스충전업계 종사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최근 저희 고압가스충전업계는 산업 전반에 걸친 경기침체로 인해 산업용가스의 수요가 눈에 띄게 감소하고, 가스공급업체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져 가격까지 하락하는 등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연합회는 앞으로도 고압가스 시장안정화를 우선적으로 이뤄야 할 과제로 삼고 유통질서를 확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이와 함께 고압가스 저장능력과 관련한 규정을 합리적으로 개선, 가스공급업체들이 불편함 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힘쓸 것입니다.

저희 연합회는 지방조합 이사장단과 함께 최근 산소, 질소, 아르곤 및 탄산 등의 원료액체가격의 잇따른 인상에 따른 충전사업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짐에 따라 관련메이커들을 방문, 보다 합리적인 선에서 가격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고압가스제조충전안전협회와 손잡고 조합이 결성되지 않은 광주·전남북, 울산, 강원지역을 순회해 시장안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사업조합을 결성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신재행 단장

에너지전환 시점에 가스신문 역할 중요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스신문은 1989년 창간 이래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며 대화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 대한민국 가스산업의 건강한 발전과 올바른 문화 확립에 앞장서 온 바, 그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전환 등과 같은 에너지 역사에 있어 변곡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끊임없이 소통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도출해 내야 할 것입니다.

때문에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도 필요하고 중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도 수소가 국가 기본 에너지의 하나로서 청정에너지 사회 구축, 에너지 자립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스신문을 비롯한 언론과 함께 다양한 논의 및 소통 등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가스신문이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에너지의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성장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힘찬 노력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임직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고순화 회장

국내 가스산업의 첨병역할 수행하길

   
 

한국가스신문의 29주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울러 가스 및 에너지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가스 산업계의 다양한 의견 및 심층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한국가스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스신문은 정부의 에너지 시책과 에너지 관련 업계의 동향을 신속·정확·공정하게 보도하는 전문지로써 가스 등 에너지산업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에너지절약의 최일선에서 첨병 역할을 다하고 있는 우리 3만여 전국열관리 시공인도 ‘소통과 화합으로 발전하는 협회’라는 슬로건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가스사고 예방 및 에너지절약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매년 정기총회를 포함한 ‘전국열관리시공인 에너지절약 및 자원봉사 한마음 실천대회’ 등을 통해 전국의 회원사가 수행할 에너지절약 및 사회공헌활동 과제를 채택하고 이를 실천하고자 결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 나눔 이웃사랑 실현을 위해 소외계층의 에너지 효율개선사업과 국가재난관리 자원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무허가업자 및 면허대여행위를 통한 불법시공행위 근절을 위해 법적, 제도적 정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나라 가스에너지산업이 처해있는 현실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길잡이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길 바랍니다.

 

▣ 전국보일러설비협회 문쾌출 회장

가스업계 발전 기여하는 전문언론

   
 

한국가스신문의 한 호 한 호에는 지난 29년의 땀과 역사가 실려 있습니다. 우리나라 가스관계인들의 힘찬 발자취가 새겨져 있으며, 가스관계인들의 과거·현재·미래의 참모습을 담고 가스분야 최장수 신문으로서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세월을 두 번 넘어 29년이라는 역사의 한 획을 긋고 또 다른 출발선에 선 한국가스신문은 대한민국 최고의 가스관련 대명사인 언론으로써 우리 가스인의 목소리를 한데 모으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였고, 높은 사명감을 갖고 격이 있는 소식과 각계각층의 소통을 위하여 노력하면서 발전하여 왔습니다.

올해로 창간 29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에 대해 양영근 발행인 겸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우리협회의 전 회원들은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초고속 성장을 일궈내며 단기간에 눈부신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발전에 가장 크게 일조를 하게 된 것은 가스산업의 발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스산업의 역사와 함께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국민의 의식을 향상시키고, 성숙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한국가스신문의 역할이 더욱 빛이 나고 있어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도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한국가스신문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자리를 튼튼하게 지켜나가고 공정한 보도, 격이 있는 다양한 기사를 다뤄 가스산업인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는 전문신문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노환용 회장

건전한 비판·견제력 갖춘 언론되주길

   
 

냉동공조산업을 비롯해 건강한 가스산업 발전과 올바른 에너지문화 창달에 노력하고 있는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지난 29년간 건강한 가스산업 전문언론으로 성장하고 차별화된 정보의 제공을 위해 노력해온 가스신문 모든 임직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2015년 우리 협회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냉동공조산업 발전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냉동공조산업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하고 있으며, 내년 3월 ‘HARFKO 2018’을 개최함으로써 세계에 국내 냉동공조산업의 위상을 알릴 예정입니다. 이러한 활동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산업계를 대변하는 우리 협회와 글로벌 가스전문 언론인 가스신문의 발전적인 협조를 지속해 나가야겠습니다.

전 세계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에너지산업에 주목하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전문언론사인 가스신문의 역할과 책임감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차별화된 정보제공과 기술혁신의 방향설정 및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관련 업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구성원들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가스신문이 독보적인 에너지산업계의 전문언론으로 지속성장,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사)한국비파괴검사협회 손태순 회장

가스업계의 메신저 역할 기대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9년 창간 이래 가스신문은 보다 다양한 정보와 함께 차별화된 부가서비스 제공, 건전한 비판과 올바른 대안 제시, 미래지향적이고 심층화된 논평 등을 통해  정보화 시대를 개척하는데 앞장서 왔다고 평가합니다.

현재 국내 가스분야에서 비파괴검사를 수행함에 있어 정부의 방사선 안전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며, 발주자에 대한 안전조치 의무도 함께 시행됨에 따라 비파괴검사업계는 물론 발주하는 가스업계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종사자의 생명과 시민들의 보건안전에 해가 되지 않도록 규정준수를 독려하고 있으며, 가스업계와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비파괴검사업계는 위상배열 초음파검사(PA-UT)를 도입하여 이를 확대 적용함으로써 방사선 피폭 위험이 있는 방사선투과검사를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검사로 대체하는 등 검사자와 국민의 안전을 모두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신 검사기술 도입을 위한 인력양성 시스템 구축과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고급기술자를 배출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스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 및 지식을 충실히 전달하는 가스 업계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더 많은 사랑을 받는 가스전문신문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 한국고압가스제조·충전안전협회 이덕우 회장

제도 개선 위한 언론사 협력 절실

   
 

푸름을 더해가는 신록의 계절, 5월에 맞는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협회는 그동안 고압가스 충전 및 저장시설의 자율검사 대행업무 추진을 위한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참여, 실제 관련법 개정을 이뤄내는 등 많은 성과를 얻어냈습니다.

이로 인해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가 공인검사기관으로 하여금 가연성 고압가스와 독성가스시설은 제외한 고압가스 충전·저장시설에 대한 자율검사 대행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으로 고압가스안전관리기준 통합고시 일부 개정(안)을 공포함으로써 실제 민간 공인검사기관 설립 추진의 기반을 다지게 됐습니다.

이처럼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우리 업계에 한국고압가스시설검사관리원이 탄생, 운용하게 됐고 규정에 따라 기술인력, 검사장비 등을 갖춰 성공적으로 자율검사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고압가스충전사업자들의 한 결 같은 염원을 모아 자율검사 대행업무 만큼은 공공기관에서 공인검사기관으로 완전 이관하는 방안 등이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시행규칙에 명시될 수 있도록 가스안전공사 및 산업통상자원부에 건의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와 합심하여 회원사의 권익보호를 위해 정부 및 관계기관에 건의하고, 협의하여 현실성 있게 규제를 완화하는 등 각종 제도개선에 앞장 설 것입니다.

 

▣ 한국의료용고압가스협회 장세훈 회장

의료용가스분야 질적 성장에 역할 당부

   
 

먼저, 가스신문의 창립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가스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기울인 그동안의 노고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최근 급변하는 국내외 의료용고압가스산업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국내 의료가스산업을 선도하고자 지난 2월에 한국의료용고압가스협회를 창립하였습니다.

의료용가스업계는 정부가 도입한 GMP 인증절차와 혼재된 의료용가스시장의 표준화에 따른 질적 변화에 맞추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한편 자기공명, 레이저 등 첨단 산업용 기술이 다양한 의료장비에 적용되며 및 바이오산업 등 다각적인 최첨단 산업과의 접목으로 인해 비약적인 발전을 함으로써, 의료용가스의 적응분야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부응하여 의료용 고압가스산업은 첨단 신소재산업으로 변신 발전하여 나아갈 것이며 우리 업계는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협회는 특히 의료용 고압가스분야의 질적 도약과 성장을 위해 회원사와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정부와의 상생에 중간자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회원사 및 병원 내 의료용가스 취급자의 안전교육과 의료용가스의 안전관리기준을 정립하여 전국 병원에 보급하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 우리 협회는 대국민 의료보건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의료용가스의 비약적인 발전과 새로운 환경에 대한 가스신문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합니다.

 

▣ (사)한국가스기술인협회 권오수 회장

사고예방 위한 더 많은 보도 희망

   
 

가스분야는 국가기술자격체계 24개 대분류 중에 안전관리 분야에 속한다. 안전관리란 산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재해의 원인 및 경과의 규명과 그 방지에 필요한 과학과 기술에 관한 계통적인 지식체계의 관리를 말한다.

즉 인사, 노무관리의 일환으로서 기업에 있어서 인간 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사업장의 산업재해의 원인을 파악하고 이것을 배제하며 산업재해의 예방을 도모하여 무사고로 일하는 보람이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내는 조직적, 합리적, 과학적인 시책을 말한다.

특히 가스란 독성가스 외에 가연성가스를 온 국민이 집집마다 또한 사업장 마다 사용하는 연료이기에 지나온 세월동안 가스사고를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연래행사처럼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다.

이러한 가스를 안전하고 재해 예방차원에서 산업안전보건 관리차원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가스안전에 앞장서서 사고예방을 제시하고 대책과 안전관리에 관한 경영방침을 제시한 가스신문의 역할이 지대하다고 본다.

창간 29주년을 맞이한 가스신문이 가스안전관리 예방차원에서 그 어느 언론이나 공공기관 못지않게 가스안전관리 최 일선에서 종합적인 안전관리 예방활동을 하였다고 생각하므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 가스산업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가스신문의 역할이 더 많을 것으로 본다. 가스신문 창간 29돌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 한국천연가스차량협회 김병식 회장

천연가스차 확대 노력 기울이자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다양한 보도매체가 넘쳐나는 상황에서도 가스신문은 전문 언론지로서 공정하고 절제있는 정론을 지향함은 물론, 다양한 의견 수렴과 대안제시를 통해 가스산업과 에너지 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최근 국내 환경문제의 최대 이슈인 대기질 문제는 중국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와 경유차량에 의한 배출가스, 석탄화력 발전 오염물질 등의 이유로 지속 악화되고 있어 근본적인 대응 방안 모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간 정부에서는 2016년도 6.3 미세먼지 특별대책에 이어 지난 2017년 9월 26일에는 미세먼지관리 종합대책을 통해 국내의 PM 2.5기준 초미세먼지의 배출량을 2022년까지 2016년 대비 30%이상 감축시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수송부문 정책의 경우 노선버스의 CNG버스화와 노후 경유차의 저공해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협회 역시 이러한 정부의 정책 추진에 맞추어 친환경자동차 보급 정책에 있어 천연가스차량이 그 중심에 있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함은 물론, 차종 확대와 충전 인프라 확대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국내 언론을 대표하는 가스신문에서도 국내 수송용 천연가스 보급 확대와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역할과 지원을 요청드립니다.

다시 한번 가스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지난 29년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가스업계의 신뢰받는 대표적 언론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한국천연가스충전협회 강정구 회장

충전인프라 확충 지원해야

   
 

가스신문사의 창립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속·공정한 보도를 위해 가스산업 일선 현장에서 취재에 고생하시는 신문사 모든 구성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천연가스 충전업계는 전기차·수소차 등 정부의 급변하는 미세먼지 친환경정책으로 인해 대외 여건이 매우 어려웠지만, 이를 살리기 위해 작년 7월부터 CNG버스 유가보조금 지원, 폐지된 CNG 버스 구입보조금 부활, CNG 도매요금 미수금 조기정산 등을 통해 침체되고 있는 CNG 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업계의 경영환경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또다시 회복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친환경 CNG 연료가 경쟁력을 갖추었지만, 아직까지도 공해를 유발시키는 주행차량을 CNG 차량으로 전환·보급시키기 위해서는 어렵던 CNG 운송업계 지원도 필요했지만, 무엇보다 부족한 CNG 충전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충전소 지원정책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CNG 충전업계의 어려운 경영환경을 개선해주기 위해선 충전요금 현실화, 신용카드수수료 부담 완화 등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어야만 합니다.

올해에도 우리 협회는 이같은 열악한 CNG 충전업계의 지원과 인프라 확충 및 친환경 CNG 차량보급의 확대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가스신문사에서도 이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희망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9주년을 축하하며 더욱 더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한국LPG충전업협동조합 유수륜 이사장

심층분석과 신속보도로 업계에 도움

   
 

가스신문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9년간 가스산업의 발전이라는 사명감으로 가스신문을 이끌어 오신 양영근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에너지 전문지로서 LPG분야의 다양한 정보와 정책은 물론, 업계의 당면한 과제 해결을 위한 깊이 있는 분석과 신속한 보도는 협동조합은 물론 LPG업계의 안전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LPG충전업협동조합은 상생과 협업 정신을 바탕으로 출범하여 조합원의 경제적인 지위 향상을 위하여 공동구매∙판매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평등한 참여를 통해 조합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포항지진을 계기로 LNG중심의 에너지정책에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천재지변에 대응하고 에너지원의 다각화 차원에서 LPG산업을 육성해야 합니다. LPG저장탱크 및 일정지역을 기준으로 한 배관망 공급방식의 확대 도입이 필요하며 대기오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실정에서 친환경 LPG차량의 사용규제 완화, 노후 경유차 대·폐차 인센티브, LPG화물차 활성화 방안 등 수송용 LPG가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정책도 마련돼야 할 것입니다.

이 같은 현안을 해결하는데 있어 가스신문이 등불이 돼 주시길 기대합니다. 에너지분야의 선도 전문지로서 LPG업계의 발전을 위한 보다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창간 29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한국DME협회 오정선 회장

DME 재도약에 힘 모으자

   
 

에너지의 다변화 정책 및 녹색성장 에너지 산업 구현의 일선에서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우리의 눈과 귀로 함께 해 온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머리를 맞대어 힘을 합치는 시기로 이제는 친환경 연료인 DME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국내 상용보급을 하루빨리 추진하여 온실가스 저감에 일조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미 2015년부터 2년간 ‘DME 공급 설비운영 및 상용법령(안) 도출’ 실증사업 및 ‘친환경 DME연료 실증보급을 위한 기술개발’ 정부과제로 DME를 검증하였고 DME 상용화 사업의 발판을 마련코자 노력했으나 저유가 시대를 맞아 DME연료의 장점이 희석되어 정부와 기업들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The 10th Asian DME 컨퍼런스를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이를 통해 다시 한번 DME연료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들과 DME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대체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DME가 재도약하는 시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저희 협회에서는 새로운 에너지원인 DME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DME 관련 산업의 회원사들과 협력하여 정부 및 관련기관과의 교두보 역할에 관한 소임을 가스신문과 함께 해 나가는 기대도 감히 해봅니다.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정보의 제공과 가스 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는 언론매체로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리겠습니다.

 

▣ (사)한국가스산업제조사협회 김청균 회장

제조업체 일거리 확보에 적극 협조

   
 

스물아홉은 20대와 30대를 연결하는 징검다리로 에너지가 넘치는 황금기에 해당된다. 가스신문은 가스산업 발전에 대한 비전과 논평, 다양한 뉴스 제공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에 (사)한국가스산업제조사협회는 지난 29년간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가스신문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작년 7월에 제조사협회는 한국가스신문사와 ‘미세먼지 감축 및 국민안전 강화를 위한 LPG 연료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국회포럼에서 가스산업의 발전방향을 함께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가스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지만, 안전예산과 제품개발 R&D 자금의 태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고가 날 때마다 반복되는 규제강화 당위성과 사업성의 충돌 여파는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는 것으로 귀결되었습니다.

가스사용 기피로 인한 시장규모의 축소는 업계의 치열한 저가경쟁으로 연결되면서 가스용품의 품질향상과 업체의 일자리 창출의 길은 멀어졌습니다. 특히 과당경쟁으로 제조업체들의 신제품 개발은 줄어들었고, 특정분야에서는 제조업 자체가 실종되는 극한 상황으로 내몰렸습니다. 이제 제조업체의 일거리를 확보해줄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 가스 공급사와 제조사가 함께 공생할 수 있는 특단의 진흥정책을 추진해야할 시점에 와있습니다.

금년에도 한국가스산업제조사협회는 가스신문과 함께 제조업의 활성화, 국민안전 확보와 미세먼지 문제를 신기술 제품개발로 극복하겠습니다.

 

▣ 한국가스학회 홍성호 회장

에너지전환정책의 핵심적 역할 기대

   
 

1989년 창간한 이래 우리나라 가스산업의 발전을 위해 큰 기여를 한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가스신문은 가스가 우리나라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성장하고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가스산업과 동고동락을 하였습니다.

특히 한국가스학회의 회원 및 임원으로 지속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한국가스학회의 각종 학술활동, 가스정책 공청회 및 포럼 등을 홍보, 후원 및 개최하여 학문발전에도 일조를 하였습니다.

오늘날 국제적으로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규제 강화 및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인 가스를 포함한 기체연료 시장이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에너지정책 골격도 원자력과 석탄발전은  줄이고  중장기적으로 가스와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친환경  및 저탄소  에너지정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스신문은 모든 가스분야의 관계자들이 ‘국내외 친 환경에너지산업혁신 및 에너지전환 정책’의 성공을 위해 앞장 설수 있도록 한국가스학회의 산·학·연·관·언의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가스신문이 우리나라의 가스 산업계가 지속 발전 가능할 수 있도록 가스 산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장을 제시하여 대한민국 가스 산업의 밝은 앞날을 열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 한국가스기술사회 박종탁 회장

상담자로서의 선구자 역할 기대

   
 

우리나라 가스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대국민 안전의식 수준향상을 위해 힘써 오신 가스신문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스신문은 가스 및 에너지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보도매체로서의 기능 뿐 만 아니라 우리 가스산업인들과 호흡하며 진실한 상담자로서 시대의 앞길을 여는 선구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가스신문은 가스안전기술이 선도하는 신(新)산업·일자리 창출과 가스와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생각하는 언론으로 신뢰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의 길을 찾고 해결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급속한 산업과 도시 발전, 가스설비의 복잡화, 대형화 및 사이버테러 등 새로운 위협 요인의 증가와 사고 예측의 어려움,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 문제가 가스안전관리의 이슈(Issue)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최고 민간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한국가스기술사회는 선제적 사고 예측 및 예방기술, 시스템화 된 관리기술 및 선진화된 가스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구현하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사회구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가스와 에너지를 활용하는 산업과 네트워크화, 지능화 특성을 가진 IT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가스산업의 고도화 및 현장 업무의 효율화를 추진하고 기술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고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안국영 회장

수소사회 실현에 학계·언론 협력 강조

   
 

가스전문신문인 가스신문이 창간 29주년을 맞이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스관련 기술을 비롯하여 가스산업의 빠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은 가스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께 매우 유익함은 물론 가스산업 발전에도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다양하고 심도 있는 보도를 기대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지난 한 해 동안 가스산업 발전을 위하여 앞장서 주신 한국가스신문 관계자 여러분을 비롯하여 연구계, 협회, 학계 및 산업계 모든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에너지 수요, 미세먼지 등에 의한 환경오염 및 자원의 지역적 편중으로 인한 수급불안 및 자원고갈 등의 문제를 해결하여 줄 에너지원인 수소는 차세대 가스연료로서 탄소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사회로 전환하는 중심에 있습니다. 이제 그 수소사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에서도 가스신문과 함께 수소에너지 분야의 국가 발전을 위한 기획, 기술보고 및 정책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참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리며, 수소에너지를 비롯한 가스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가스신문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또한, 가스산업의 발전과 함께 가스신문의 도약적인 성장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LPG벌크협동조합 안필규 이사장

가스인에게 큰 힘이 되는 언론

   
 

어느덧 든든한 청년으로 자라난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한국LPG벌크조합 회원들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직 한길만을 꿋꿋하게 걸어오며 가스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이끌어 국가경제와 국민들의 삶의 향상에 이바지하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우리 가스인들은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약자인 LPG사업자 입장에서 건전한 비판과 올바른 길을 제시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계속적인 응원도 기대합니다.

노력하면 점차 발전하는것이 사물의 이치인데 우리업계는 늘 같은 행태를 되풀이 하며 퇴보하는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경쟁만 강조되는 유통질서는 정상화 될 기미가 보이질 않고 개인적 욕망으로 큰 그림을 못 보는 것 같습니다.

최근 업계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버린 제천화재 참사로 인한 소형저장탱크 이격거리 강화 움직임에 우리 LPG업계가 생존권차원에서 똘똘 뭉쳐 함께 대처한다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텐데 각자도생으로 치닫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모두 이해관계를 내려놓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손잡을 것을 LPG단체들에게 정중하게 제안합니다. LPG가 사고의 원인도 아닌데 이로 인하여 규제가 강화되어 용기로 되돌아 간다면 줄어들던 사고는 잦아질 것이 뻔하고 환경오염이 심한 연료를 청정LPG로 전환하는 것도 어려워 질 것입니다. 득은 없고 실만 있는 이격거리 규제강화는 반드시 제고되어야 합니다.

 

▣ 대한탄산공업협동조합 배상도 이사장

탄산업계 건실한 발전 이끌어주길

   
 

싱그러운 계절 5월에 맞는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우리 탄산조합 모든 조합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탄산업계는 탄산의 최대 수요처인 조선업의 붕괴 등으로 인해 수요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탄산조합은 조합원 간 신뢰와 화합을 통해 비교적 안정된 시장을 형성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수요가 급감하면서 산업용 액체탄산은 물론 드라이아이스, 식음료용 탄산분야까지 탄산공급업체 간 경쟁이 매우 치열해져 가격까지 불안정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경영악화가 지속되면서 소모적인 경쟁을 자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매우 다행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저희 탄산조합은 앞으로도 탄산업계의 현실을 직시하면서 조합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나갈 것입니다.

또 최근 고순도 탄산으로 정제, 반도체제조공정의 세정가스로 공급하는 등 탄산의 수요창출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 조합은 그동안 탄산의 공동판매, 드라이아이스 포장박스 공동구매 등 각종 수익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수익사업을 확대하고 조합원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조합의 중점사업으로 선정, 이를 슬기롭게 풀어가는 등 조합원사 전체의 권익 증대에 매진할 것입니다.

가스신문도 탄산업계가 건실하게 성장하는데 관심을 갖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 가스계량기검·교정협회 노경호 회장

창조적이며 개척자적인 신문되길

   
 

가스업계의 발전을 위해 대변인 역할과 정부정책에 대한 비판 역할을 해온 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무지와 같던 가스업계에 가스관련 전문정보지로서 29년의 독보적인 외로운 개척자 길을 걸어온 것은 무척이나 힘들고 어려운 길이지만 가스업계로서는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1년은 국가적으로나 가스업계로서 너무나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저희 수리재생 가스계량기업계는 가스계량기 검·교정협회를 출범시킨 후 1년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국가적으로 볼 때 자원빈국인 국내현실에서 자원을 재사용할 뿐 아니라 환경적인 측면과 소비자에게 경제적으로 저렴한 가스계량기를 공급하는 시스템은 대단히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도시가스업계에서의 재생 가스계량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막중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희 협회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계량선진화정책에 적극 참여하여 디지털가스계량기표준화사업에 적극적인 역할을 통하여 양질의 계량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국민복지에 기여하고 국가에너지자원을 절약하는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가스분야의 전문지로서 가스업계의 비전을 제시하고 가스업계를 리드해 나가며 비판과 감시, 유익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해줌으로써 살아서 움직이는 창조적이며 개척자적인 가스신문이 되어 주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창간 29주년을 축하합니다.

 

▣ 한국LPG진흥협회 심완식 회장

현장중심의 신속·정확한 보도

   
 

대한민국의 가스 및 에너지산업을 대표하는 가스신문 창간 29주년을 협회 회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가스신문은 지난 29년 동안 대한민국 가스업계의 유일한 전문신문으로서 균형 잡힌 보도와 날카로운 비판 그리고 다양한 정책적인 제안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더욱이 현안에 걸맞는 제안을 제시해 가스업계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스신문에서 매주 보도하는 기사는 산업현장에서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현장중심의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LPG산업 발전 및 에너지 전 분야에 걸쳐 임직원들이 노력해 주신 점에 대하여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LPG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의 취사 및 난방연료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서민에너지입니다. 특히 청정에너지인 만큼 앞으로 다양한 수요처 발굴이 시급합니다. 정부도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친환경에너지로의 사용 전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부는 대기오염개선을 위해 가스에너지원의 활성화방안을 거론하고 있으나 LPG사업자 및 소비자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이 뒷받침 되지 못하는 현실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가스신문도 정부의 정책에 맞추어 앞으로도 에너지정책과 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략을 찾기 위해 가스산업 및 LPG분야의 정확한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 주시길 바랍니다.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 박승우 회장

시공업계 건전한 발전에 조언자 역할

   
 

‘젊은 신문, 미래를 여는 신문’가스신문의 창간 29주년을 1,350여 가스시설시공업(제1종)체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정하고 절제 있는 정론을 지향하며 1989년 1월 창간된 가스신문이 벌써 창간 29년을 맞았습니다.

신속·정확한 정보 제공과 발전적 비판을 통해 한국 가스산업 발전에 일조해 주신 가스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는 올해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회원사 권익보호, 업역확대, 불공정행위 개선 등 2018년 가스협의회의 주요 추진 정책과제로 선정했습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전국 독거노인 세대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타이머 콕 무료 보급·설치 사업을 추진하여 지난 3년간 2,000여 세대에 지원·설치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업 활동을 바탕으로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가 앞장서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감은 물론 이를 한 단계 더 높은 발전의 기회로 삼아 힘차게 비상해 나가고자 합니다.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가스신문의 발전적 조언자로서 항상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계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전문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스시공업계의 목소리를 널리 알리는 나팔수로, 때로는 발전적 비판자로 가스신문이 오랜 기간 가스시공업계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 수도권고객센터연합회 김종도 회장

고객센터 종사자 근로환경에 관심을

   
 

그 동안 취약한 고객센터 근무환경 등을 개선하는데 앞장 선 가스신문에 전국 1797만호의 안전을 책임지는 고객센터 종사자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최근 우리 도시가스업계에서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도시가스 고객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이 핫이슈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협의회는 많은 노력을 해 왔고, 그 결과 지난해부터 서울시를 비롯해 경기도, 인천시가 생활형임금제를 도입하여 점검 및 검침원들의 시급이 향상되었습니다.

아울러 도시가스사와 고객센터의 건전한 발전과 보다 나은 사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고객센터 업무표준화도 중요한 사안 입니다.

이에 발맞춰 우리 협의회는 삼일회계법을 통해 고객센터 위탁업무 표준화를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서울시에 제출하여 현재 고객센터 업무 표준화를 위한 개선방안 등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만큼 근로자들의 환경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의 안전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불철주야 고객센터가 펼치는 각종 사용자시설의 업무활동에 비해 수수료는 여러 해 동안 현실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매년 되풀이되고 있고, 현실에 대한 인식 부족과 문제점에 대한 개선의지가 부족합니다. 업무표준화와 수수료 현실화는 소비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와 철저한 안전 활동을 이행할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 고객센터 종사자의 근로환경 개선에 모두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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