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18.12.18 화 17:55
> 뉴스 > LPG·고압가스
대한LPG협회 회장직 당분간 공석홍준석 회장 9월말 임기 끝나
환경부 장관 내정 따라 추이 주목
김재형 기자  |  number1942@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363호] 승인 2018.10.08  23:14: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가스신문=김재형 기자] 대한LPG협회를 이끌던 홍준석 회장의 임기가 지난 9월말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 회장으로 누가 선임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LPG협회는 환경부 설립허가 기관인 만큼 추천을 받아 차기 회장을 선출해 왔으며 지난 5일부로 조명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이 신임 환경부장관으로 지명되면서 향후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지난 2012년 9월부터 협회를 이끌었던 홍준석 전 회장은 2015년 9월 임기가 만료됐으나 후임 회장으로 내정됐던 몇몇 인물들이 퇴직공무원 취업승인심사 등에 걸려 사실상 연임할 수 있었다. 특히 홍준석 전 회장은 임기 동안 정부의 어린이 통학버스 LPG지원사업을 이끌어 내고 희망 LPG트럭 지원사업 등 신규 아이템 발굴에 성공한 바 있다. 아울러 환형(도넛) LPG용기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 LPG자동차의 트렁크공간을 확보하는데 일조했으며 5인승 RV를 대상으로 LPG자동차 규제가 완화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처럼 LPG자동차의 신규 수요개발을 비롯해 불편한 점을 개선하는데 협회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어 홍준석 전 회장의 바통을 누가 이어받을지, 아울러 협회 회장의 공석기간이 얼마나 길어질지 이목이 쏠리게 됐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재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에이치앤파워, 한전 LOHC 과제 수...
2
에기평-에공단, 에너지산업 수출 지원...
3
에너지공단-에기평, ‘해외수출지원 파...
4
한국신재생協, 연료전지 안전 기술 세...
5
대우조선해양, LNG선 1척 추가 수...
6
롯데 E&M, ‘Q’HOME ...
7
SK디앤디, 삼표시멘트와 ESS 계약
8
소형LPG탱크 이격거리 강화 시 ‘부...
9
대륜E&S,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10
가스공사, 최고 안전관리로 최강 한파...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