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19.9.20 금 17:41
> 뉴스 > 천연·도시가스 | 포토뉴스
경남에너지, 고객센터 여성 점검원에게 호신용품 보급터치소리, 위급메시지와 위치정보, 수신번호 112 지정 가능
주병국 기자  |  bkju@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395호] 승인 2019.06.13  23:19:3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가스신문=주병국 기자] 경남에너지(대표이사 강인구)는 최근 도시가스 고객센터 여성 안전점검원의 성범죄 위험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 안전점검원 전원에게 호신용품 ‘터치소리’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터치소리’는 2018년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우수대상에서 제조/IT분야 대상 수상제품으로 복잡한 통신 설정이나 충전이 필요 없이, 스마트폰에 제품을 붙인 뒤 위급상황 발생 시 버튼을 3~5초간 누르기만 하면 된다.

버튼을 누르면 미리 지정해 놓은 전화번호(최대5명)로 위급메시지와, 위치정보 및 현장상황 녹음파일이 전송되고 사이렌이 동시에 작동된다. 수신번호를 112로 지정 해놓을 경우, 경찰서 112 문자 신고가 자동으로 접수된다.

경남에너지는 2016년에도 스마트호신 장비 ’가디’를 도입, 고객센터 여성 안전점검원 모두에게 지급하여 선제적으로 고객센터 직원을 보호하는데 앞장 서 왔다. 또한 각 고객센터에서는 각 지역 관할경찰서와 사회적 약자보호 및 고객센터 안전점검원에 대한 범죄예방을 위해 교육 및 신고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안전점검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경남에너지 관계자는 “호신용품 지급뿐만 아니라 현재 고객센터 직원이 사전에 위험을 인지하고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경남에너지는 고객센터 근로자를 보호하는 도급사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서비스 현장에서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현실성 있는 대책을 지속적으로 강구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주병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평택시 아파트 지하에서 가스 폭발, ...
2
가시안 ‘가스밸버’ 주방가전 1위
3
[시론] 변화할 수밖에 없는 천연가스...
4
공동주택 內 도시가스 사고 대응 및 ...
5
에너지公, 신재생·효율·건물에너지 분...
6
경기도, 수소에너지 생태계구축 기본계...
7
[이슈] 발전용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
8
에너지공단, 고효율 가전 구매비 10...
9
‘콘덴싱 황금기’ 맞은 보일러업계 교...
10
가스기술공사, 시민참여 예산편성제 도...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