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19.11.20 수 18:56
> 뉴스 > 천연·도시가스 | 포토뉴스
모바일엔트로피, ‘RPA 경연대회’ 개최8일, 직원 6명 참가해 경연
금상에 운영팀 이동준 대리
박귀철 기자  |  park@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02호] 승인 2019.08.12  23:04: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모바일엔트로피 운영팀 허수호 사원이 RPA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도시가스관련 전문 솔루션 개발업체인 모바일엔트로피(주)(대표 김도균)는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 있는 상장회사회관 세미나룸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RPA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란 사람이 반복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단순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솔루션으로 작업자는 주 52시간과 좀 더 효율적이고 창조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RPA는 인공지능(AI:Artifical Intelligence) 기반의 자동화 기술이고, 단순 기능보다 한 단계 더 복잡한 명령을 수행한다. 모바일엔트로피는 이러한 RPA를 도시가스사의 업무효율 향상을 위해 2년 전 부터 준비해오고 있다.

도시가스분야의 RPA를 선도하기 위해 열린 이날 RPA 경연대회에는 모바일엔트로피에 근무하는 직원 6명이 참가해 발표했다. 발표내용은 △모바일 유지보수 내역서 작성 자동화 △일괄 안내 문자전송 자동화 △빌링시스템 도로명 주소 업데이트 자동화 △빌링시스템 사업자등록증 스캔 및 스캔 정보등록 자동화 △빌링시스템 검침오류대상 확인 자동화 △사내업무 도시가스 모바일 앱 운영 배포 자동화 등이다.

금상은 운영팀 이동준 대리, 은상은 개발팀 김다혜 대리, 동상은 개발팀 김현우 대리가 각각 수상했다.

따라서 모바일엔트로피는 이번 RPA 경연대회 결과를 바탕으로 각 도시가스사에 많은 RPA를 홍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RPA 공인 교육 파트너 인증 취득을 통해 RPA 교육 및 컨설팅 사업과 RPA 서비스 플랫폼 사업에도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의 김도균 대표는 “주 52시간 근무 시행으로 직원들이 좀 더 창조적이고 효율적인 업무가 되도록 RPA가 많은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며 도시가스사에 적합한 RPA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바일엔트로피는 현재 6개 도시가스사에 RPA보급을 위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 경연대회 후 참석자들이 김도균 대표(오른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귀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12월 국내 LPG가격 ‘동결·인상’...
2
정부, 대규모 수소생산 기술 확보한다
3
집단에너지사업자, 전력시장제도 개정 ...
4
가스공사 제5 LNG기지 건설 본궤도...
5
사회적배려자 도시가스요금 경감, 알고...
6
전남도시가스, 율촌자유무역관리 주차장...
7
인천 연료전지발전사업 추진 갈등, ‘...
8
일본, 상반기 LNG수입량 6.5% ...
9
LPG고무호스 사용주택 전수조사 한다
10
에너지공단, 국내 에너지기업 중남미 ...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