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19.8.20 화 18:14
> 뉴스 > 천연·도시가스
김기선 의원, 국회 산자중기위 자유한국당 간사 선임“졸속 탈원전정책 저지, 중소기업 육성 앞장”
유재준 기자  |  jjyoo@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03호] 승인 2019.08.16  23:16: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가스신문=유재준 기자] 김기선 국회의원(강원 원주갑)이 1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자유한국당 신임 간사로 선임됐다.

김기선 간사는 “우리 경제의 위기상황에 대해 많은 국민께서 걱정하고 계신다. 이럴 때 일수록 산자중기위가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국회는 입법을 통해 제대로 대처해야 한다. 제1야당 간사로 선임해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위원장 및 간사들과 함께 위원들의 뜻을 잘 관철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간사 선임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 간사는 “문재인 정부의 졸속 탈원전과 신재생에너지 정책으로 최고수준의 원전 생태계가 붕괴되고 있다. 한국전력은 적자에 허덕이면서도 대선공약 이행을 위해 공과대학 설립을 추진하는 악수를 두었다. 산업계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획일적인 근로시간 단축, 반기업 정책에 이어 일본과의 백색국가 배제 수출규제 분쟁까지 초비상이 걸렸다. 제1야당 간사로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산업계를 살리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육성하는 현실성 있는 정책을 정부에 적극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기선 국회의원은 민정당 공채 2기로 정치를 시작, 강원도 정무부지사,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을 거쳤다. 제19대·20대 재선 국회의원으로 다양한 상임위 경험과 자유한국당 제1사무부총장, 중앙연수원장, 원내부대표,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당의 요직을 역임해왔다. 현재 자유한국당의 에너지정책 파탄 및 비리 진상규명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일본 수출규제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을 겸하며 ‘산업통’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기선 의원, 국회 산자중기위 자유한...
2
서울시, 수소전기차 445대 추가 보...
3
삼성중공업 LNG선 1척 수주
4
에너지公-ACE, 에너지·기후 이니셔...
5
대단지 공동주택, 수년째 공동주택관리...
6
상반기 ‘E1·SK가스’ 순이익 희비...
7
국내 LPG가격 동결 가능성 커
8
(주)제너럴테크놀러지, 대한노인회경기...
9
창원 오토캠핑장에서 가스안전 캠페인
10
에너지공단, 홍보·교육·문화 복합공간...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