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19.9.16 월 13:09
> 뉴스 > LPG·고압가스
E1, 오렌지카드 5000명 초청해 대규모 이벤트키즈파크·불꽃축제·가족스파 등
LPG차 규제폐지 후 차별화된 서비스
김재형 기자  |  number1942@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06호] 승인 2019.09.10  23:04:1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E1은 10월 5일 용산 일대에서 오렌지카드 고객 초청 행사인 ‘2019년 오카 패밀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가스신문=김재형 기자] LPG 전문기업 E1(대표이사 회장 구자용)은 자사 멤버십인 오렌지카드 회원 50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오카 패밀리데이’를 10월 5일(토) 본사가 위치한 용산에서 개최한다. 이는 지난 3월 LPG 자동차 사용제한이 전면 폐지된 이후 LPG 및 오렌지카드 홍보를 위한 첫 대규모 고객 초청 행사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E1 본사가 위치한 LS용산타워 등 용산 일대에서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키즈파크 체험, CGV 용산에서는 영화 관람 행사가 진행되며 드래곤힐 스파에서 가족스파 체험, 한강대교 직녀카페에서는 가족 석식과 함께 같은 날 열리는 서울 불꽃축제 관람 기회도 제공한다.

당일 메인 행사장인 LS용산타워에서는 푸드트럭, 친환경농산물 장터, 업사이클 전시, 가수 노라조 공연, 프로스펙스 및 몽벨 패밀리세일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예정됐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지난 6월 출시한 국내 유일 LPG 5인승 SUV QM6 LPe와 SM6 LPe 차량을 전시함과 동시에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여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LPG의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홍보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LPG 자동차 사용제한 폐지 이후 점차 고조되고 있는 LPG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E1 오렌지카드 멤버십에 가입하여 9월 22일까지 오렌지카드 홈페이지(www.e1orangecard.com)나 앱을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되지 않더라도 당일 오렌지카드 지참 시 LPG 차량 전시, 푸드트럭, 공연, 패밀리세일 등의 부대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

E1 관계자는 “누구나 LPG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게 된 만큼 LPG고객만을 위한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행사에 오셔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정연료 LPG에 대한 큰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재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식당서 막음조치 미비 LPG누출·폭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