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19.11.21 목 11:46
> 뉴스 > 천연·도시가스 | 포토뉴스
가스공사 훈훈한 나눔,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없애대구지역 경로당 노사 합동 열효율 개선 봉사
유재준 기자  |  jjyoo@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13호] 승인 2019.11.07  23:18:2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KOGAS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스신문=유재준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5일 노조 창립 기념일을 맞아 대구광역시 동구 신무경로당에서 노사 합동으로 ‘KOGAS 온(溫)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가스공사는 지난 7월 노사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하고자 ‘노사 공동 협약’을 체결했으며, 8월 창사 36주년을 기념해 노사 합동으로 대구지역 쪽방촌 약 150여 가구에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경영임원 및 노동조합 간부 등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경로당 에너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도배·장판·LED·창호 공사를 진행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스공사의 대표 업(業) 중심 상생협력 프로그램인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을 지속 확대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2010년부터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해 노후 저소득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도배·장판·단열·창호·LED 교체 등 개보수 공사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저소득 가정 899가구와 사회복지시설 799개소가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에는 예산을 지난해의 두 배 수준으로 대폭 증액해 전국 약 260여 곳의 저소득 가정·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12월 국내 LPG가격 ‘동결·인상’...
2
집단에너지사업자, 전력시장제도 개정 ...
3
정부, 대규모 수소생산 기술 확보한다
4
가스공사 제5 LNG기지 건설 본궤도...
5
사회적배려자 도시가스요금 경감, 알고...
6
전남도시가스, 율촌자유무역관리 주차장...
7
인천 연료전지발전사업 추진 갈등, ‘...
8
LPG, 독립에너지원으로 발전방향 모...
9
동남아시아 국가들 LPG수요 증가
10
일본, 상반기 LNG수입량 6.5% ...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