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0.8.4 화 18:01
> 뉴스 > 안전
'플리어' 브랜드, 지난해 열화상 카메라 판매량 1위 랭크다나와 리서치 소비형태통계 분석
가스 이미징 카메라 등 기술력 인정
박귀철 기자  |  park@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22호] 승인 2020.01.14  23:12:5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온라인 가격비교 사이트를 통해 지난해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난 플리어의 다양한 열화상 카메라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플리어의 열화상 카메라가 지난해 온라인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를 통해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열화상 전문기업 플리어시스템 코리아(지사장 이해동)는 최근 온라인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가 제공하는 소비형태통계시스템 ‘다나와 리서치’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플리어의 판매량 점유율은 2위 이하 나머지 모든 브랜드의 점유율을 합한 것보다 높다는 것이다.

열화상 카메라는 물체의 열을 추적, 탐지하여 화면에 나타냄으로써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로서 건축물 관련 검사, 전기 및 기계 검사, 시설 관리 및 정비, 공조설비 문제, 유틸리티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이번 다나와 리서치는 소비자들이 지난 1년 동안 다나와 사이트에서 열화상 카메라를 검색하거나 또는 해당 사이트를 경유하여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열화상 카메라를 구매한 사례들을 대상으로 하며, 소비자가 특정 온라인 쇼핑몰에 직접 접속하여 구매한 사례들은 포함하지 않는다.

지난해 플리어의 열화상 카메라 월 평균 단순 클릭 점유율은 57.22%로 2위와 3위 브랜드의 점유율 8.59%와 8.57%보다 월등하게 높다.

판매량 점유율에서는 1위 플리어와 2, 3위 브랜드와의 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졌다. 플리어의 판매량 점유율은 월 평균 79.14%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다나와 리서치가 조사한 2019년 열화상 카메라 제품별 판매량 상위 10개 제품들은 1위와 2위를 비롯한 총 8개 제품이 플리어 장비들로 채워져 있었다. 1위는 스마트폰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인 FLIR One PRO(안드로이드용)가 차지했고, 2위에는 FLIR TG165 적외선 영상 온도계가 올랐다. 이 외에도 FLIR C2, E5, One PRO LT, C3, TG135 등 휴대가 간편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다양한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제품들이 10위 권에 포함됐다.

플리어 시스템 관계자는 “플리어는 이미 고성능 열화상 카메라와 가스 이미징 카메라 같은 전문가용 고성능 장비 시장에서는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는데, 이번 다나와 리서치 분석 결과를 통해 보급형 장비 시장에서도 확실한 브랜드 선호도 우위를 입증했다”며, “플리어 열화상 카메라를 선택한 모든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플리어 열화상 카메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플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플리어의 다양한 열화상 카메라는 오는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제12회 서울국제가스&FC산업전(가스코리아 2020)에 전시된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귀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산업통상자원부한국형 그린뉴딜 위한 분...
2
가스공사 평택기지, 지역 유관기관과 ...
3
에쓰씨엔지니어링·가스기술공사 프로젝트...
4
8월 LPG수입가격 평균 5달러 ‘↑...
5
에너지재단, 군산시 태양광 발전설비 ...
6
에너지경제연구원코로나19 이후 전세계...
7
수소경제 핵심인 기술개발에 범부처 역...
8
폭우 내린 충주시에서 가스사고 잇따라
9
용인시 폐차장에서 LPG용기 분리 중...
10
한국지역난방공사기후변화대응·온실가스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