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0.3.29 일 15:58
> 뉴스 > 안전 | 포토뉴스
설 앞두고 전통시장서 가스안전 캠페인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이경인 기자  |  oppaes@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22호] 승인 2020.01.23  13:59:1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설 연휴를 앞두고 무학시장에서 가스안전 캠페인이 실시됐다.

[가스신문=이경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김동묵)는 22일 충주 무학시장에서 충주시청, 참빛충북도시가스(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무학시장 상인회와 함께 설 연휴 가스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와 겨울철에 사용량이 급증하는 이동식 부탄연소기 및 가스보일러 사고에 대해 안내하고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1건의 가스사고가 설 연휴에 발생했으며 이중 사용자 취급부주의사고와 시설미비사고가 각각 6건(57%)으로 가장 많았고, 고의사고 3건, 제품노후 2건, 과열화재 1건, 타공사 1건, 기타 2건으로 집계됐다.

사용자 취급부주의사고 중 가장 사고가 많이 발생한 유형은 이동식 부탄연소기 사고(83%)로,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사용하기 전 반드시 점검이 필요하다. 특히, 받침대보다 큰 조리기구를 사용하면 복사열로 인해 부탄캔이 폭발할 수 있기 때문에 조리기구 사용시 주의가 필요하다.

가스안전공사 김동묵 충북북부지사장은 “집을 비우기 전이나 연휴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가스밸브를 확인하고, 가스누출이 의심되면 제일 먼저 창문을 열어 집안을 환기해야 한다”며 “가스안전수칙을 지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경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서부발전, 신규 LNG터미널사업자 떠...
2
[인터뷰] 대성쎌틱에너시스 의정부 동...
3
한국지역난방공사, 열요금·LNG수급 ...
4
해양에너지, SMART 안전공급관리체...
5
E1, 해외 LPG사업의 최적화와 세...
6
가스공사, 제주시에 천연가스 본격 공...
7
[시론] 코로나19 계기로 非대면 가...
8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로 미세먼지...
9
산업부, 도시가스사 소매공급비용 산정...
10
수소충전소용 밸브 시험비용 ‘억 소리...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