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0.4.6 월 17:47
> 뉴스 > 천연·도시가스
해양에너지, SNS 콘텐츠로 고객들과의 활발한 소통페이스북·유튜브 등 채널 개설, 제2기 서포터즈 위촉도
주병국 기자  |  bkju@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31호] 승인 2020.03.25  23:06:5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가스신문=주병국 기자] 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는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을 통한 고객들과의 소통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6월 해양에너지는 SNS(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채널을 개설하고 제1기 서포터즈를 선발하여 고객들과의 소통 활로를 찾으며, 짧은 기간 SNS를 구독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최근에는 제2기 SNS외부 서포터즈가 2개월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수료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광주/전남권 대학생으로 선발하여 지난1월부터 해양 알리기, 계절별 가스 안전관리, 다양한 에너지 소개, 여행코스 안내, 기온별 옷차림, 코로나19예방법, 도시가스 퀴즈 이벤트 등 계절별 관심 테마와 사회적 이슈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고객들의 관심이 있는 맞춤형 SNS소통을 위해 활동했다.

다만, SNS 채널 홍보와 참여를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 계획이 코로나19로 인해 3월로 미뤄지면서, 결국 계획으로 끝나는 아쉬움으로 남게 됐다. 또한, 수료식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여 수료식을 미시행하고, 우수 서포터즈 포상을 개별적으로 전달했다.

해양에너지 김형순 대표는 “해양에너지 SNS는 이제 막 걸음마 단계이지만, SNS채널을 통한 고객들과의 폭 넓은 소통 활동을 위해 도시가스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고객들이 해양에너지SNS채널에 들어와서 찾고자 하는 정보를 찾고, 관심있는 콘텐츠를 보고 소통하는 SNS채널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에너지 SNS 콘텐츠는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해양에너지‘로 검색하면 볼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www.hyenergy.co.kr)와 모바일앱(m.hyenergy.co.kr)에서도 연동이 되어 해양에너지 SNS 콘텐츠를 확인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주병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올해 고속도로 수소충전소 건설 착수
2
[이곳에 가면 주말이 즐겁다] 안산시...
3
해양에너지, 코로나19 소상공인과 소...
4
미국 천연가스 재고, 사상 최대 전망
5
엔드레스하우저, 초음파 유량계 출시
6
경동나비엔,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보...
7
헬륨 등 수도권 고압가스시장 심상찮다
8
막음조치미비 시설 여전, 사고위험 높...
9
KIST, 부탄가스로 운전하는 세라믹...
10
가정용보일러, 친환경 인증기준 완화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