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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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1주년]
기관 및 단체장 축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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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호] 승인 2020.04.29  23: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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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문동민 자원산업정책관

가스산업 발전 위한 정책조언 희망

   
 

가스분야의 대표 전문지,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스산업 발전의 훌륭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계신 가스신문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가스는 국민 생활과 국가 경제에 매우 중요한 1차 에너지입니다. 전국 1,881만 가구가 도시가스를 이용하고 있고, LNG와 LPG는 발전, 산업, 수송 등 다양한 분야의 필수 연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스는 다른 화석연료에 비해 친환경적이어서 에너지전환 시대에 가교에너지로서 그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 저유가, 코로나 19 등 가스시장의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가스수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제14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을 마련하여 안정적 가스수급과 함께 가스산업의 새로운 발전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LNG 벙커링, LNG 냉열에너지, 가스냉방 등 가스 신산업 육성에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장기사용 배관 등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함께, 소외지역에 대한 도시가스와 LPG 배관망 보급도 계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가스신문이 건전한 비판과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충실한 정책조언자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가스신문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가스공사 채희봉 사장

가스산업 발전의 밑거름 부탁

   
 

지난 1989년 창간하여 가스산업에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여 우리나라 가스산업의 도약을 위해 큰 역할을 해오신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스신문은 국내·외 가스 산업에 새로운 비전과 안목을 제시한 전문 언론사로서 우리나라 가스산업 발전과 도약을 위해 커다란 역할을 해오셨습니다.
앞으로도 국내·외 가스 산업의 현주소를 조망하고 비전을 제시하여, 가스신문이 한 차원 더 도약하는 전문 언론으로 거듭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국가스공사도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등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발맞춘 미래 혁신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수소에너지의 제조·공급·유통 및 기술개발 등 전 밸류체인에 적극 참여하여 수소경제 활성화를 견인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반 확충과 미래 에너지산업 육성 등 에너지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스공사는 우리나라 가스업계와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지난 31년 동안 가스산업 분야에서 전문 집필을 해오신 가스신문이 앞으로도 올바른 정보 제공과 경쟁력 제고로 가스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가스신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정론지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다시 한번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김종범 사장직무대행

어려운 시기 시원유명(視遠惟明) 역할 기대

   
 

국내 유일의 가스분야 대표신문으로 1989년 창간이래 가스업계의 소식과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가교 역할을 담당하며 가스산업의 건실한 발전을 견인해 온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스신문은 1989년 이래 언론 환경 등 다양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왔으며 세미나와 국내 유일의 가스에너지분야 국제전시회인 가스코리아를 개최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업계 및 산·학‧연과의 끊임없는 기술 교류 지원은 물론, 국내 가스업계의 수준 제고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축적된 경험은 에너지 패러다임 및 언론환경의 변화, 4차 산업혁명 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가스신문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주요 원동력이자 경쟁력입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절제있는 정론을 지향하며 가스산업분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가스신문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또한, 시원유명(視遠惟明)처럼 보다 멀리보고 밝은 소식을 전해주는 언론이 되길 기원합니다.
전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렵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보다 심도 있고,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해 힘써주신 가스신문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표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가스신문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 조용성 원장

에너지정책 방향 제시 언론되길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스신문은 1989년 창간이래 가스 산업의 초기 단계부터 에너지·가스 분야 사안들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기획 보도하는 전문 언론으로서, 주간·일간·인터넷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공론 형성에 힘써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에너지 산업의 변화,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가교(架橋) 에너지로서의 천연가스 역할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계 천연가스 시장은 구매자 시장이 지속되고 있고, 아시아 지역의 LNG 구매계약에 있어서 기존의 경직적 계약조건들이 줄어드는 등 긍정적인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급변하고 있는 세계 천연가스 시장을 면밀히 분석하고, 다양한 정보의 수집 및 다학제적 협력 연구를 통해 가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가스산업계와 국민의 공통이익을 연결시키는 가교역할을 통해 국가 에너지정책이 올바른 방향성과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어주시는 가스신문에 깊은 신뢰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알찬 정보 제공과 심도 있는 분석 및 기획보도를 통해 신뢰와 존경을 받는 참 언론,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사명을 다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가스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가스연맹 이경훈 사무총장

세계가스총회 성공 위해 맞손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랜 기간 동안 신속하고도 정확한 뉴스로 우리 에너지 산업 발전에 힘써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전 세계가 초유의 비상사태를 겪고 있으며, 에너지 업계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감소는 곧 국제유가 하락으로 이어지고, 이는 유가연동제에 기반해 LNG 계약을 체결한 대다수의 에너지사에 심각한 경제적 손실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상황 속에서도 주요 현안을 날카롭게 진단하고, 정확한 분석을 통해 우리 가스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 언론사의 중요성은 확대될 것입니다.
우리 연맹 역시 국내 가스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다양한 간행물 발행을 통해 가스 관련 최신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이 마무리되는 대로 ‘KGU에너지포럼’, ‘회원사 분야별 간담회’ 등의 행사를 개최하여 회원사 간 네트워킹 및 정보교류를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1 세계가스총회 개최 준비가 차질없도록 5월부터는 논문 초록 모집을 시작하고 6월 중으로는 행사등록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국가적 행사인 2021 세계가스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 가스업계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도시가스협회 송재호 회장

심층분석 에너지업계 발전 기여

   
 

우리나라 에너지산업을 선도하는 전문지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 온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의 전달과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우리나라 에너지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에너지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가스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도시가스업계 역시 국가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가정용에서 출발하여 이제 상업부문, 산업용은 물론, 수송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요처에 공급하는 명실상부한 국민연료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도 2만7천 가구에 천연가스 공급을 시작, 전국 4만 7천km의 배관망을 통해 2천만 고객에게 편리하고 청정한 도시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이러한 괄목할 만한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천연가스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산업구조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며 정책․제도개선과 서비스 강화에 전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시가스 민들레카, 가스기기 지원사업, 장학사업 등 사회공헌 사업, 마케팅 역량 강화 등의 역점 사업을 중심으로 고객에 대한 소통 강화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가스신문도 에너지관련 국내외적 이슈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 및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미래의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에너지 업계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대한LPG협회 이필재 회장

투철한 언론의식으로 정진 당부

   
 

지난 1989년 창간 이래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 공정하고 절제 있는 정론을 지향하며 에너지 전문지로서 언론의 정도를 걸어온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스신문은 에너지 산업 발전과 국민의 이익이 만나는 교집합을 찾기 위해 업계와 정부, 국민의 가교 역할에 앞장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투철한 언론의식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LPG차 사용 규제 폐지가 마중물이 되어 LPG산업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그간 지속 감소되던 LPG차 등록대수는 10년 만에 상승 반전되었으며 가격경쟁력에 힘입어 LPG수요도 최초로 1000만톤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로 경유차를 대체하여 유지비 부담 적고 친환경적인 LPG차량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면서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수요는 조금씩 회복되고 있지만 LPG자동차 시장 턴어라운드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우리 협회는 정부와 관련 업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LPG차 기술 개발 및 LPG 화물차·통학차 지원 사업 홍보에 앞장서고 있으며 LPG산업 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31년간의 활동에서 보여주신 것처럼 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해 건설적 조언자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거듭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면서 가스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LPG산업협회 김상범 회장

독자에게 신뢰받으며 변화에 앞장

   
 

가스신문은 지난 30년간 가스업계를 대표하는 전문신문으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유익한 정보와 해설로 독자들에게 신뢰받고 있으며, 항상 변혁을 거듭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신문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LPG업계는 지난해 이례적으로 온난했던 겨울 탓에 난방수요가 감소한데다 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에너지 수요가 감소하고 있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난해 LPG연료사용제한 규제가 폐지되어 예년에 비해 LPG자동차 신차 판매대수가 증가하고 점유율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LPG모델이 많지 않아 전체 LPG차량 등록대수 증가로 이어지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정부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LPG규제를 풀어 LPG차량 보급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자동차제작사들이 보다 다양한 LPG모델을 출시해 줄 것을 희망합니다.
프로판도 도시가스 보급 확대로 시장이 축소되고 있지만 정부가 프로판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과 충전·판매소 통폐합 등 유통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고 LPG-GHP 보급 등 신규수요 확대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협회는 LPG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시장발전, 미래 에너지산업 변화에 모든 회원사가 잘 적응해 갈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김임용 회장

항상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

   
 

전국 4,500여 LPG판매사업자를 대표하여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그 동안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주신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의하여 설립된 유일한 LPG판매사업자단체입니다. 1988년 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 설립부터 현재까지 긴 세월 LPG판매사업자와 동고동락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LPG판매업(LPG연료 소매업)의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으로 향후 5년간 정부가 보호·육성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소비자 안전을 위한 LPG용기 판매지역제한제도 유지, LPG판매업 공급범위 확대(3톤 미만 → 10톤 이하)와 벌크로리 주차구역 법제화, 원격검침시스템 구축사업 주관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올해는 LP가스 막음조치 미비에 따른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도시가스·전기·LPG배관망 등 에너지전환에 따른 LP가스시설 철거확인제도 확대와 안전점검 강화를 건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 확산에 따른 LPG판매업 소상공인 생계지원 등의 정책활동과 함께 생계형 적합업종 경쟁력 강화를 위한 LPG판매업 대형·집단화 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염병 확산으로 실물경제가 위축되는 등 사업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LPG판매업계가 하나로 뭉쳐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 김영준 회장

안전관련 기술 전파하는 역할 당부

   
 

가스업계와 고락을 함께 해온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 코로나19의 충격으로 인해 전 세계의 산업경기가 공황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우리 산업용가스 및 특수가스업체들도 코로나19의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 및 환자들을 위한 기부하는 등 따듯한 바람이 불기도 했습니다.
우리 협회는 올해 하반기부터 산업용가스와 특수가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기술위원회 및 소위원회를 개최, 안전성 확보 방안 등 관련 내용을 정부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아직도 산업용가스 및 특수가스공급현장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고압가스안전관리법이 서로 다르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산업현장에서는 이중규제 등의 문제점이 많아 법령 개정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우리 협회는 올해 상반기 코로나19로 상임이사회, 기술위원회 등의 활동에 제약을 받아 서면 결의와 SNS를 통한 활발한 의견 개진으로 결과를 도출, 관련 기관에 의견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관련 정부 방침에도 협조해 회원사에 코로나19 대응요령 및 BCP(업무연속성계획) 가이드라인 안내 등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독성가스안전기술향상연구회를 비롯해 독성가스안전세미나를 개최해 특수가스업계 종사자들의 안전과 관련한 기술을 전파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며 사고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연계, 사고대비 모의훈련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신재행 단장

수소경제 성장 위한 언론 역할 기대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스신문은 1989년 창간 이래 에너지의 청정화와 안정적 공급을 위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등 쉼 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가스에 대한 신념과 열정으로 가스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내 에너지산업은 과거 석유, LNG, 원자력, 재생에너지 등이 점차적으로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러한 발전 방향은 보다 친환경적이고,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최근에는 미래의 궁극적인 에너지로 불리는 수소를 주된 에너지로 사용하기 위한 노력이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전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월 수소경제로의 이행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였고, 올해 2월에는 로드맵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필요한 제도와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바탕으로 정부와 민간, 그리고 언론이 힘을 합하여 가장 친환경적이면서도 미래의 성장 동력을 우리에게 줄 수 있고, 중장기적으로 에너지의 지역적 불평등 문제도 해소할 수 있는 수소경제가 지구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경주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이제까지 친환경 에너지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는 가스신문이 앞으로도 언론으로서의 공적인 역할을 통해 수소경제가 우리 사회에 자리 잡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한국수소산업협회 김방희 회장

수소산업의 길라잡이 역할

   
 

국내 유일의 가스전문 언론으로 가스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는 한국가스신문사 임직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창간 3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수소산업 관련자분들의 염원이었던 ‘수소 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법’이 국회를 통과하고 수소경제사회가 곳곳에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전국 지자체들은 앞 다퉈 수소충전소 설치, 수소차 보급 등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차근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2022년까지 정부의 1단계 수소로드맵이 완료되면 지금보다 수소산업의 인프라 및 법 기반이 발전할 것이고, 보다 많은 기업이 수소산업에 참여할 것입니다.
현재 승용차와 드론 등 소형 모빌리티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수소에너지는 향후 버스, 트럭, 선박, 기차 등 대형 이동수단과 기존 화력발전소를 대체하는 연료전지발전소 등 산업·가정의 에너지까지 다양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이에 한국수소산업협회는 올해 전국 협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역본부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수소 생산·유통·이용, 융·복합 및 안전에 이르는 관련 업체의 역량을 집결시킬 것입니다. 또 수소경제사회 조기 실현을 위한 모든 것을 공유하고 인프라 구축과 관계 기관과의 상호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국내 수소산업의 발전에 선도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시 한 번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신뢰와 지지를 받는 가스신문이 되길 기원드리고 수소산업의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심승일 회장

규제 합리화에 언론도 적극 동참

   
 

고압가스충전업계의 건실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의 악재가 전 세계의 산업경기를 충격에 빠트리고 있는 요즘 우리 고압가스충전업계도 수급 불안으로 인해 고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우리 연합회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지역의 의료진 및 환자를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보내어 하루빨리 극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기도 하였습니다.
최근 우리 업계는 탄산, 헬륨 등의 심각한 수급곤란으로 인해 제때 공급하지 못하는 등 또 다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는 몇몇 산업용가스메이커를 방문해 원료액체가스의 적정가격 출하, 원활한 공급 등에 대해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또 고압가스충전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 역점을 두고 지난 2월 스마트팩토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3월 중소기업중앙회가 낸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공고와 함께 회원사를 중심으로 참여기업을 모집, 솔루션업체와 자동충전설비업체를 매칭시키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우리 연합회는 한국고압가스제조충전안전협회를 함께 운용하고 있으므로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고압가스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해결하는 데 역량을 모을 것입니다. 가스신문도 우리 연합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에 대해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가스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 고봉식 회장

미래 지향 정론 역할하기를

   
 

우리나라 가스기기산업 발전을 위해 언론의 바른 길을 걸어온 가스신문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9년 창간 이래 가스신문은 보다 다양화된 정보와 차별화된 기사, 건전한 비판과 올바른 대안 제시, 미래지향적이고 심층화된 논평 등을 통해 에너지기기산업계의 비전을 제시하는 등 지난 31년 동안 에너지·환경산업의 성장과 함께 정보화시대를 개척하는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지금 한국 및 세계는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제조업 및 유통·서비스 등의 경제활동이 위축되며 경기회복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투자를 촉진하고 있으나 증시, 유가, 환율, 금융분야 등의 변수요인과 함께 상당한 시간이 소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에너지기기의 주요 수출 상대국인 미국과 중국 등의 수요감소와 경기침체 지속, 설비·건설투자 등의 실물경제 회복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출 시장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우리 업계는 이런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제품 경쟁력 강화방안 모색과 함께 환경친화적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및 생산·보급에 주력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진흥회는 업계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험·검사 업무 외에도 에너지 이용기기의 개발·보급확대를 위한 표준개발 및 인증업무를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런 시국에서 정확한 현실 진단을 바탕으로 가스신문이 미래지향의 정론 역할을 담당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랑받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 김철호 회장

가스전문지 선두주자로 활약

   
 

가스신문사의 31주년 창간을 전문검사기관협회 회원사와 함께 축하합니다.
그동안 가스신문사는 가스전문지의 선두주자로 많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정부와 관계 기관에 전달하여 개선시키는 촉매역할도 충실히 했다고 생각됩니다.
최근 가스산업계는 계속된 불경기에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걱정이 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각종 간담회 등이 지연·취소되는 등 정상적인 사업계획 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문검사기관만 해도 대구·경북지역은 출장검사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이고 타 지역에서도 확진환자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수검자나 검사자 모두 검사를 상호 회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부도 가스산업계의 애로사항을 파악·해소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가스안전관 리기금의 하반기 소요량을 파악하여 추가 배정하는 등 가스업계 애로사항을 해소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추진과 관련이 있는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일정액을 정부가 지원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현재 용기재검사기관은 원격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에, 특정설비재검사기관은 검사공정 기록관리시스템 구축에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정부의 정책적 배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힘든 시기라 할지라도 가스안전관리는 수호되어야 하며, 부실검사는 추방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DME협회 오정선 회장

DME 활성화 위해 힘 모아 주길

   
 

우리나라 가스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DME협회는 코로나19 이후의 요동치게 될 에너지 시장에서 청정연료이며 친환경물질인 DME의 보급과 과제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사업진입 장벽을 이겨내는 국내 DME산업의 교두보 역할을 하기 위하여 산업계와 지자체, 정부와의 교량적 역할을 충실히 견인하는데 노력하고자 합니다.
청정연료로써 국내 DME업체와 출연연구소, 대학교 등에서 활발히 기술개발과 실증연구를 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DME엔진개발과 실증’ 연구과제를 국내는 물론 가까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와 공동으로 협력하여 동아시아의 협력사업을 주도하도록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DME는 바이오매스나 저급자원으로부터 생산하여 재생DME(Renewable DME)로 활용하는 각국의 정부사업으로 활발히 수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사회로 전환하는 시점에 DME로부터 수소를 생산하는 시설을 갖추도록 산업체와 긴밀히 협의하고 정부와 지자체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그 초석을 다지는 한 해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DME 관련 산업의 회원사들과 협력하여 교두보 역할을 가스신문과 함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국보일러설비협회 문쾌출 회장

가스·시공분야 선도하는 언론 기대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림과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천연가스, LPG, 고압가스, 수소연료전지, 안전, 연소기기 등 권위있는 전문지로서 우리나라 가스 관련 업계의 전반적인 발전, 안전성과 편리성의 중용을 찾아가며 업계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 많은 애를 써온 양영근 대표이사 발행인님을 비롯해 임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스기기 사용 현장의 파수꾼을 자임하고 있는 가스신문이 충실한 역할을 함에 따라 수많은 우리 시공자와 독자들은 가스신문이 제공하는 정보에 많이 의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신뢰는 결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창간 이후 초심을 잊지 않고 오로지 독자만을 생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하게 전달해 주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부단히 노력해 주신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가스신문이 가스업계의 활력 제고를 위해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며 합리적 여론 형성의 장을 꾸준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비자, 시공업체, 유통·공급업체 등에 든든한 가교역할을 하여 서로 상생협력하면서 발전할수 있도록 균형잡힌 대안도 제시해 주시고 불만해소를 위해 눈과 귀의 역할도 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가스신문이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치있는 정보와 뉴스만을 보도하는 전문신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또 가스신문 가족과 애독자 여러분 모두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강성희 회장

가스산업의 견인차 역할 이어가길

   
 

국내 유일 가스분야 전문신문인 한국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가스신문사는 1989년 창사 이래 절제있는 정론을 지향하며 모범적인 전문 신문사로 31년의 세월을 쉼없이 달렸습니다. 이에 그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냅니다.
한국가스신문은 가스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지원하는 견인차로서 종합적인 정보 제공과 시각을 유도하며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매체로서 큰 역할을 해주리라 믿습니다. 또한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가스산업의 각종 현안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업계와 소비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최고 매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는 글로벌 4강의 위치에 있는 대한민국 냉동·공조 산업을 국가 핵심 산업으로 그 비중을 확대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냉동·공조 산업 전시회인 하프코(HARFKO)를 글로벌 No.1 전시회로 성장시키고, 냉동·냉장 및 공기질에 관한 규격화와 표준화 제정을 추진하는 것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 협회 사업들이 원활하게 이어지고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가스신문 독자와 업계 관계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가스신문이 각종 뉴미디어와 결합하며 급변하는 융합의 시대에 언론의 정통성을 지키는 동시에 꿈을 향한 도전을 지속하며 무한히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한국의료용고압가스협회 장세훈 회장

상한금액 유지, 힘 모아 준 언론

   
 

가스업계의 역사와 함께해온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의 팬데믹 속에 건강과 삶의 질이 재조명되는 시기입니다. 호흡기질환인 Covid19를 치료하기 위하여 전문의약품으로 생산되는 의료용산소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크게 인식되면서 우리 업계가 의료용가스의 안정공급으로 국민건강에 큰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로 자긍심을 갖게 됩니다.
의료용 고압가스에 전격 시행된 GMP 도입으로 우리 협회는 정부의 정책에 따라 고품질의 의료용가스를 제조, 공급하는 데 역점을 두며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투자에 대한 막대한 부담을 안고 있는 업계의 부담을 외면하고 행정편의를 위하여 일방적으로 추구하던 정부의 개별등재 반대를 위하여 우리 협회를 중심으로 단합하여 강력히 저지한 바 있습니다.
또 지난 1월부터 적용돼왔던 의료용고압가스 보험수가 인하도 서울행정법원으로부터 집행정지 결정을 이끌어 협회 회원사들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협회 회원들이 화합, 한목소리를 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힘을 결집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업계와 함께 희노애락을 함께하며 많은 성장을 하시길 응원합니다.

 

한국가스기술인협회 권오수 회장

국민도 가스 기본특성은 알아야

   
 

지난번 강릉에서 발생한 펜션 가스사고를 2번이나 겪으면서 가스사고는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NCS기반 국가직무능력표준 대분류 24개 종목 분류에서 가스(고압가스)분야는 안전관리에 속한다. 펜션사고를 보듯이 안전관리가 분명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식시켜주었다.
안전관리란 누구나 인식은 하고 있지만 막상 본론에 들어가면 자세하게 얘기하기가 힘들다. 안전관리란 산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재해의 원인 및 경과의 규명과 그 방지에 필요한 과학과 기술에 관한 계통적인 지식체계의 관리를 말한다. 안전관리가 제대로 정착이 되려면 국민 모두가 사용하는 도시가스, LPG 등 가스의 특성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아둘 필요가 있다.
폭발범위, 발화온도, 폭발등급, 주변환경, 기기의 설치위치, 설비노후화 등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적인 이해 정도는 반복되는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특히 가연성가스인 LPG나 도시가스는 가스 이전에 에너지다. 실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기체이면서 우리 주위를 윤택하게 하는 연료지만 방심할 경우 우리를 위협한다.
창간 31주년을 맞이하는 가스신문은 가스안전관리 예방차원에서 그 어느 전문정론지나 공공기관 못지않게 안전관리 최일선에서 종합적인 안전관리 홍보에 적극적으로 매진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함으로써 가스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이종학 회장

LNG화물차 보급 ‘함께 가야’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스신문은 국내 가스 분야의 대표 전문지로서, 창간 이후부터 올바른 가스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신뢰받는 정론지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해오신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가스산업은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와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운 시기를 우리 모두가 힘을 합하여 슬기롭게 극복해 나간다면 오히려 그 과정에서 가스산업도 한 단계 도약·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기 환경개선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친환경 에너지인 천연가스·수소의 역할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업계에서는 수송부문의 저공해화가 시급한 차종인 화물자동차의 친환경 연료전환을 위하여 지난해 천연가스 화물차 보급을 위한 업계 간 MOU 및 시범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올해는 천연가스 화물차 보급확대를 위한 정부정책 건의 및 인프라 보급에 앞장서 나가고자 합니다.
2020년에는 수송 분야에도 천연가스·수소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어 수송부문의 대기 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업계에서도 지속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업계에 힘이 되고 정책발전에도 이바지하는 가스신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며, 가스신문의 창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 강정구 회장

융복합 충전인프라 구축 앞장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협회는 지난 20여 년 동안 약 3만대 천연가스버스 보급과 200개 충전소 확충으로 매년 100만 톤 천연가스를 수송 연료로 공급하면서 자동차 미세먼지를 성공적으로 저감시켜 왔습니다.
정부의 신성장 동력사업인 수소차 보급과 충전소 확충은 이제 초기형성단계를 지나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연초 수소관련 법률이 국회를 통과해서 내년부터 발효됨에 따라 수소차 보급과 충전업계 발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천연가스충전업계도 점차 수소충전소와 함께 융복합 충전형태로 변화하는 과정으로 우리 협회의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 보다 크고 무겁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1만 8천대 경유버스와 3톤 이상 대형 경유화물차 45만대, 3톤 미만 경유화물차 24만대가 있습니다. 이들 약 70만대의 노후 경유차량은 자동차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입니다. 이들 노후 경유자동차를 청정연료를 사용하는 LNG 화물자동차 또는 수소자동차로 교체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최근 예상치 못한 신종 코로나19 발생으로 국가경제가 위축되고 모든 산업계가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협회 회원사인 CNG 노선버스 업계와 충전업계는 급속한 이용승객 감소로 커다란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재난을 맞아 고생하는 업계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정부의 과감하고 신속한 지원방안이 마련되어야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축하하며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스계량기검·교정협회 노경호 회장

창조적인 가스전문지되기를

   
 

가스업계의 독보적인 가스전문지로 자리매김한 가스신문이 창간 31주년을 맞이함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코로나 19로 대한민국의 가스업계가 모두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가스신문은 가스업계에 희망의 소식과 정보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황무지와 같던 가스업계에서 31년간의 독보적이며 외로운 개척자 길을 걸어온 것은 무척 힘들고 어려운 길이지만 가스업계로서는 매우 자랑스럽고 보배로운 일일 것입니다.
가정용가스계량기는 전기, 수도계량기와 더불어 모든 가구마다 1대씩 보급되어 정확한 가스량을 측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표준 가스기구입니다.
처음 신품가스계량기는 5년 사용하고 5년 뒤 이를 회수, 재생하여 다시 5년을 사용하게 됩니다. 재생한 가스계량기의 품질 및 성능을 재검정하여 각 가정에서 다시 5년 동안 재사용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볼 때 자원 빈국인 대한민국의 자원을 재활용할 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측면과 소비자에게 경제적으로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단히 중요한 시스템입니다. 저희 가스계량기 재검정업체들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계량선진화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전자식 가스계량기 표준화 사업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통하여 양질의 계량기 공급에 앞장서겠습니다.
가스 분야의 전문지로서 가스업계의 비전을 제시하고 업계를 리드해 나가며 비판과 유용한 정보를 적시에 가스업계에 제공해주는 살아서 움직이는 창조적인 가스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한국에너지재단 최영선 사무총장

가스산업과 에너지복지의 가교 역할

   
 

한국가스신문 創刊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스업계의 유일한 전문 언론으로서 한발 앞선 기술 동향 및 정확한 정보 전달로가스 산업의 발전은 물론 양질의 에너지 보급 확산에 기여한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한국에너지재단은 에너지복지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2007년부터 정부 위탁사업인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민간지정기부금 사업인 사회공헌사업을 통하여,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에너지, 행복한 나눔」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에너지는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인간의 건강한 삶의 유지에 필수 불가결한 기본적 인권의 범주입니다. 모든 국민은 소득에 상관없이 적정한 수준의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 지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에너지재단은 에너지복지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에너지복지 확산에 주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한국가스신문이 에너지 취약계층의 대변자로서 가스 산업계도 에너지복지의 든든한 조력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가스신문이 시대 흐름을 한발 앞서 간파하고 신속하게 독자가 요구하는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가스산업 나아가 에너지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한국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한국 가스신문 기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한국가스산업제조사협회 김청균 회장

가스제품 규제 한 두 개라도 걷어내자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가스의 주력은 LPG에서 도시가스로 바뀌었고, 가스폭발과 유해가스에 대한 불안감, 늘 안전하다는 홍보에 역발상적 사이 계층은 전기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느끼는 전기에 대한 규제는 낮고, 다양한 품질과 굿 디자인 전기제품의 경쟁적 출시는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합니다. 원자력은 위험하고, 석탄발전은 미세먼지 피해가 크지만, 안전기술과 후처리 기술개발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가스에서 수소로 넘어가는 여정은 시작되었습니다. 수소차와 충전소의 상용화에서 나타난 안전성과 경제성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개발은 가속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기존의 가스는 배관망 공급과, 가스제품의 재검사·재사용이라는 규제 사이클, 유지보수에 매달리는 원가 절감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싼 가스를 공급하면 소비가 늘어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에너지의 글로벌 트렌드도 무공해 경쟁 시대로 바뀌어 고품질 제품개발에 전력투구하고 있습니다. 향후 가스의 확장성은 NOx와 미세먼지 발생량을 극소화 시키는 기술개발에 달려있습니다.
코로나 정국에서 기재부 제1차관은 “구박받던 제조업이 코로나의 영웅”, “한국의 이중·삼중 규제 속에서 묵묵히 생산업무에 임해온 국내 제조업과 근로자에 반성한다”는 매일경제 보도를 곱씹어야 한다. 이제는 가스제품 제조업에 가해진 규제 한 두 개만이라도 걷어 내주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대한탄산공업협동조합 배상도 이사장

탄산 공급부족 해소 위해 도움주길

   
 

탄산업계의 건실한 발전을 위해 항상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온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를 충격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의 악재로 인해 석유화학산업이 붕괴 위기에 봉착, 원료탄산공급사들이 가동을 중단하거나 정기보수에 들어가 탄산 발생량이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원료탄산공급원의 불의의 사고로 인해 국내 탄산시장에서 원료탄산의 공급부족현상이 두드러져 현재 탄산업계는 수급대란에 직면해 있습니다.
탄산의 경우 별도의 제조플랜트에서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정유 및 석유화학공정에서 부산물로 얻을 수밖에 없는 특성 때문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더욱 어려운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조합은 이 같은 탄산의 수급대란을 슬기롭게 대응해나가기 위해서는 서로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서로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해나갈 것입니다. 여름철에는 특히 드라이아이스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탄산의 사용을 남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조합은 조합원 간 신뢰와 화합을 통해 비교적 안정된 시장을 형성해왔습니다. 저희 탄산조합은 탄산업계의 현실을 직시하면서 조합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한국LPG충전업협동조합 유수륜 이사장

사명감과 열정이 가득찬 언론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에너지 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양영근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사명감과 열정에 업계를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에너지 시장의 변화무쌍한 상황에 대처하기 어려운 업계 특성상, 필요한 정보 제공 및 날카로운 시장 분석을 통한 정책 방향 제시로 업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이는 지난 31년 동안 에너지 전문 분야에 대한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계에 전문적인 조언 및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가스신문만의 차별화된 역량이라고 생각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LPG업계에 가중되고 있는 위기를 타파하기 위하여 올해 한국LPG충전업협동조합은 중소개인업자의 대변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연대와 협력을 통한 다각적인 활동을 실시 하겠습니다. 더불어 LPG 신수요 창출은 물론 정부의 규제개혁도 기득권의 반발과 공무원의 복지부동 등 많은 난관에 맞서서 정부의 정책 및 조달문제 등을 해결하겠습니다.
아울러 선진국형 LPG유통 구조 도입을 위한 규제 완화 및 유통시스템 개발에 전력할 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LPG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도시가스 수준의 편리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한국LPG충전업협동조합의 역할에 협조와 고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진정한 가스산업의 동반자로서 건전한 비판과 발전적 대안을 제시해주시길 기대합니다.

 

한국가스기술사회 박종탁 회장

건전한 여론형성에 기여

   
 

가스산업의 발전과 정론직필을 지향하면서 오랜 전통을 쌓아온 국내 최고의 가스전문지인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전문화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력과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가스산업계와 국민의 공통이익을 연결시키는 가교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스신문은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보도 매체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가스 및 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여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공익적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깊이 있고 심도 깊게 보도·논평하는 전문신문으로서 가스 및 에너지산업 발전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국내 가스산업의 최고 전문기술인으로 구성된 한국가스기술사회는 가스기술사 간 네트워크 강화, 정보교류, 교육 및 세미나 활동을 통하여 회원들의 권익 신장, 새로운 수익사업 창출과 정부와 관계기관과의 정책 공조 및 소통을 강화하여 기술사법의 지속적인 개선·보완 및 기술사 업무 범위확대 등 주요 법안개정을 추진하고 국민의 안전, 보건 및 환경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언론기업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LPG벌크협동조합 박태석 이사장

가스산업 발전에 31년 간 이바지

   
 

가스신문사의 발자취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어언 31년이 됐습니다. 가스산업이 이처럼 성장하는데 있어 가스신문의 역할이 정말 컸다는 점에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LPG벌크협동조합의 조합원을 대표하여 가스신문의 뜻 깊은 창간 31년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축원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시간동안 오직 가스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신 양영근대표님 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지난해에는 국제유가가 상승하더니 올 들어 폭락하는 등 변동성이 커지면서 LPG업계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더욱이 심각한 경기침체로 인하여 LPG소비처의 가스판매량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LPG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해야 하는 정부는 오히려 벌크 공급에 막대한 지장을 주는 이격거리 강화를 실행하여 가뜩이나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 LPG소비자 및 조합원에게 커다란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늘 표현했지만 시대의 흐름에 동조는 못할지언정 역행하는 정부와 입법부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그렇지만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이 어려운 난국을 전국의 조합원과 함께 더 높은 곳으로 멋지게 비상할 수 있는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려 합니다.
올해 벌크조합원 여러분과 LPG 관련 모든 업계의 건투·건승을 기원합니다.

 

한국비파괴검사협회 손태순 회장

겨울 지나면 봄 오듯이 코로나도 극복

   
 

가스신문은 지난 31년간 가스관련 국내외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왔습니다. 그간 대한민국 가스산업의 발전을 위해 독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한편 국내 가스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역할을 했기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전 세계에 ‘Corona 19’로 인해 팬데믹이 선언되었고, 많은 인명 피해와 더불어 세계 경제는 물론이고 우리 경제에도 많은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히 근로자와 기업에 불어 닥친 찬바람은 국내 경제의 존속에 큰 위협이 되고 있으며, 이는 가스산업 분야와 더불어 비파괴검사 분야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다면, 이 어려움을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협회는 각종 규제를 완화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협의하는 한편, 업계 지원을 위한 신규 사업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듯이 힘든 상황은 반드시 지나갈 것입니다. Corona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 힘을 모아 이 난관을 이겨내고 가스산업이 재도약 하는 그날까지 비파괴검사 분야도 동반자로서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가스신문이 가스 및 에너지 분야의 대표 정론지로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문철환 상근부회장

에너지패러다임에 신문 역할 강조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9년 창간하여 지금까지 국내외 최신 에너지 관련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고, 가스산업 진흥에 필요한 것들과 현장애로를 잘 전달하여 가스산업은 물론, 우리나라 에너지산업 전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주신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재생에너지는 탄소배출 감축, 미세먼지 억제, 화력발전 감축 등 세계적 이슈 속에서 에너지 전환의 핵심산업으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세계 신재생에너지 보급비중이 크게 높아지고 있고, 많은 국가들이 2050년 탄소배출 0% 달성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생산을 통해 지구와 인류를 살리고자 노력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2010년을 기점으로 꾸준한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지난해 보급량은 총발전량 대비 9% 수준이며, 세계 평균인 24.7%에 크게 뒤처져 있습니다. 이는 세계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우리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지속가능 성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노력과 협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가스신문은 지금까지도 우리나라 에너지산업의 현안들에 대하여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만, 앞으로 ‘파리기후변화협정‘ 이후 에너지패러다임 변화가 지정학적, 지경학적 기존질서의 재편과 함께 인류의 삶에도 혁명적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것에 대해 잘 분석하고 대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앞으로 신재생에너지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가스학회 안형환 회장

31년간 가스산업·학계와의 가교역할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인명피해 및 경제적인 피해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해 나아가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국내·외 가스 산업의 동향은 물론 신기술 소식 그리고 오피니언 리더들의 동정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가스신문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특히, 올해로써 창립 31주년을 맞이한 가스신문에 그동안의 노고와 활동에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한국가스학회는 가스관련 학술활동과 첨단 기술개발을 통하여 산업체와 활발히 교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가스신문은 학계와 산업체 및 가스관련 독자들의 가교역할은 물론, 가스학회와 친밀한 교류를 통하여 큰 시너지효과를 주어왔고 앞으로도 더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가스학회는 앞으로의 발전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제 가스신문의 창간 31년이란 세월은 전문신문으로서 자리매김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가스관련 소식은 가스신문이라는 인식이 독자들에게 완전하게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됩니다.
어려운 시국에 독자들과의 희망적인 소식과 교류를 통하여 독자들의 발전은 물론 가스신문이 더욱 크게 발전하는 원년이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한학수 회장

수소경제 함께 한 친구 같은 언론

   
 

한국가스신문사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스신문은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국내 가스산업은 물론 수소·연료전지산업의 신속·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준 정직한 전문 언론입니다. 특히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산·학·연·관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국내·외적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외길 속에서도 산업계 발전을 위해 31년간 노력하고 계시는 임직원분들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한국가스신문사와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는 올해 창립 31주년을 맞이한 친우(友)입니다. 지난 10여 년간 국내 수소산업 성장을 위해 많이 협력하여 왔고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하여 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난해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시작으로 다양한 추진계획을 발표했고 지난 1월 수소경제법을 제정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어, 올해 수소경제 이행이 본격화될 것입니다.
수소학회도 학회 내 전문가들의 역량을 백번 발휘해 산·학·연·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정부 정책과 산업성장 등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이에 올해 학회를 중앙컨트롤타워로써 총 10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해 정부의 수소경제 정책이 균형감을 갖춰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나아가 수소경제 선진국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 대응과 더 우수하고 다양한 주제의 연구논문이 학회 학술지에 게재될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에도 충실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한국가스신문사의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수소경제 성장에 가스신문의 역할을 기대하고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LNG산업기술협동조합 이재익 조합장

의사소통 창구로서의 역할 기대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많은 분야에서 변화가 많은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서로 간의 보이는 친밀감은 다소 멀어졌더라도 활동의 감소로 인하여 생각할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마음속의 친밀감은 더욱 가까워진 듯합니다.
국제 유가의 하락으로 LNG 시장의 움직임이 조금 둔화되었으나 향후 지속적인 선박 배출가스 환경규제와 함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노력으로 LNG 등 가스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는 국민들의 생활에 많은 불편함과 큰 피해를 줄 정도로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연계하여 국제해사기구에서도 지구촌의 대기오염 해결을 위해 배출가스를 규제하게 되었으니, LNG시장에서도 확실한 호재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로 제시되는 LNG연료추진 연관 산업의 지속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러한 가운데 가스신문은 가스산업 전반의 정보를 전문적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사업자, 소비자와 정부 간 당면한 현안 해결에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국내 유일의 가스분야 전문지로서 앞으로도 신속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의사소통 창구로서의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LNG벙커링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지속적인 성장의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 김영태 회장

가스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

   
 

가스신문 창간 31주년을 전국 1,370여 가스시설시공업(제1종)체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에너지 사업의 건강한 발전, 올바른 에너지 문화를 지향하며 1989년 5월 창간된 가스신문이 어느덧 창간 31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신속 정확한 정보 제공과 발전적 비판을 통해 한국 가스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가스신문의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는 회원사의 권익보호와 경영환경개선에 적극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매년 반복되는 공사물량 감소, 자재가격 인상, 과열경쟁에 따른 저가수주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사가 늘어나고 있고 불필요한 규제강화와 불공정·부당 행위로 인해 에너지시장에서 경쟁력마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 가스시공업계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완벽시공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가스공급시설 제공에 앞장섬으로써 국민 에너지복지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전국 2,500여 세대의 사회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가스타이머 콕 무료 보급·설치 사업, 노후 가스시설 개선 및 가스보일러 교체사업을 추진하는 등 대국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가스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활동을 바탕으로 가스협의회가 앞장서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감은 물론 이를 한 단계 더 높은 발전의 기회로 삼아 힘차게 비상해 나가고자 합니다.

 

자가열병합발전협의회 조성용 회장

전문지의 正道 이끌어주길

   
 

가스산업에 전향적인 진로를 제시하는 신뢰받는 언론기업 가스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언론이 난립하고 사라지는 작금의 시대에 가스신문은 1989년 초판부터 지금 오늘자 신문까지 전문지의 정도를 일관되게 제시하고 이끌어온 정통 언론임은 물론, 정부나 정치권은 물론 가스업계에도 정직한 기사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비판을 해주시는 바른 언론임에 모두가 공감할 것입니다.
나아가 전통 가스산업 뿐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여 분산에너지, 신/재생에너지, 고효율 가스냉방, 에너지 효율 혁신 등 에너지 관련 종합전문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무엇보다 정부의 분산에너지 정책에 발맞추어 자가열병합발전의 중요성을 가장 먼저 알리고 심도 있게 다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송전선로 및 대형발전소 건설에 따른 국민적 분열과 갈등을 없애고 더불어 친환경과 고효율의 장점을 두루 갖춘 자가열병합발전의 확대 보급을 위해 정책적 제안과 기술적 조언, 신뢰도 높은 기사 등을 통해 독자들의 폭넓은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내는데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가스신문의 더 큰 발전과 사랑을 기원하며, 양영근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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