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0.6.5 금 17:55
> 뉴스 > 가스용품 | 포토뉴스
수산홈텍, 가스 타이머콕 마케팅 강화강화된 제품력으로 수요 증가
상반기 내 CO경보기 출시 예정
박귀철 기자  |  park@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36호] 승인 2020.05.14  23:11:2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수산홈텍이 생산하는 가스 타이머콕(HT-B30)(왼쪽)과 출시를 앞두고 있는 배터리형 CO경보기(COB-380)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가스누설경보기 및 가스누출경보차단장치 전문생산업체인 (주)수산홈텍(대표 강병직)이 가스 타이머콕 보급사업에 공격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17년 가스 타이머콕 개발에 참여해 지속적으로 제품력을 강화시켜온 가운데 올해 전국 지자체 가스 타이머콕 보급사업체 참여해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수산홈텍은 올해 각 지자체 가스 타이머콕 보급사업에 참여해 8일 현재 7곳에서 선정되는 등 기대 이상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또한 오프라인 모델 외 온라인 전용 모델(HT-B35)도 개발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수산홈텍의 가스 타이머콕은 주방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밸브의 열림과 닫힘이 간편하게 작동되도록 설계했고, 분리가 편리하게 마그네틱 커버(특허 출원)를 적용했다. 그밖에 온도감지 기능과 건전지(배터리) 방전 시 차단기능, 가스밸브 위치의 정확한 감지, 저전력 설계, 어댑터 사용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사용 편의성에도 역점을 둠으로써 사용자들의 불편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제품인증품(V 체크 인증)으로 신뢰성도 높였다.

이 회사의 하영제 상무는 “저희 가스 타이머콕의 장점은 주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예쁜 디자인과 성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가스안전을 강화했다”며 “가스 타이머콕 설치로 내 집의 가스화재 예방은 물론 이웃집의 안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1989년 설립된 수산홈텍은 접촉연소식 가스센서와 가스누설경보기, 가스누출경보차단장치, IoT가스차단기 등을 생산, 보급하고 있다. 또한 상반기 안으로는 일산화탄소(CO) AC형과 DC형, 건전지형(배터리)도 개발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수산홈텍의 지주사인 수산그룹에는 수산홈텍 외 플랜트 전문 건설사인 수산인더스트리, 건설 중장비 제조업체인 수산중공업,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개발업체인 수산아이앤티, 고분자 커패시터 전문업체인 수산에너솔 등 독보적인 사업을 구축한 계열사들이 있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귀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6월 LPG수입가격 동결
2
6월 국내 LPG가격 kg당 55원 ...
3
산업부, 수소경제 로드맵 '조기 이행...
4
장기간 공석인 가스안전공사 후임사장은...
5
티이엠씨, 반도체용 특수가스공장 착공
6
정부, 수소 선도도시 ‘울산’, 20...
7
도시가스분야, 올해 가스AMI 실증사...
8
‘가스코리아 2020’ aT센터에서 ...
9
반석가스기술, 가스기술사 사무소 개소
10
E1, 유튜브 ‘오렌지 텔레비’ 채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