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0.6.5 금 17:55
> 뉴스 > LPG·고압가스 | 포토뉴스
1톤 LPG트럭 '충전해' 영상 인기 몰이'한잔해'를 가사 바꿔 김맑음 씨가 열창, 10일 만에 100만 클릭
김재형 기자  |  number1942@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38호] 승인 2020.05.19  23:06:5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1톤 LPG트럭의 장점을 소개한 SK가스의 유튜브영상

[가스신문=김재형 기자] 박군의 트로트곡 ‘한잔해’를 개사해 1톤 LPG트럭의 장점을 소개한 SK가스의 유튜브영상 ‘충전해’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영상은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SK가스의 유튜브 시리즈 ‘사랑하니까 LPG를 타세요’의 올해 3번째 영상인 ‘충전해’에서는 SK와이번스 치어리더로도 활동 중인 트로트가수 김맑음씨가 출연한다. 발랄한 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면서 1톤 LPG트럭의 정숙성과 친환경성, 경제성 등 소개한다.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직관적인 가사를 통해 한번만 봐도 저절로 따라 부르게 된다. 김맑음씨의 깨끗한 이미지가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만드는 LPG차량과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SK가스는 LPG차 사용제한 폐지 이후 ‘사랑하니까 LPG를 타세요’ 영상시리즈를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지난 달 ‘이제 트럭도 엘피지니?’편은 소상공인의 도우미 램프요정 ‘엘피지니’로 헬스트레이너 양치승씨가 등장해 LPG 1톤 트럭의 장점을 코믹하게 소개했다. 이 영상도 조회수가 약 160만 회를 넘어서고 있다.

1톤 LPG트럭은 정부지원사업 올해 1만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노후트럭 폐차지원금까지 최대 6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월 LPG사용자폐지 이후 올해 2월까지 1톤 LPG트럭은 4335대가 판매돼 전년도 판매량 458대보다 9배 이상 증가했다. 실 사용자 중심으로 정숙성과 경제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면서 LPG트럭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SK가스는 일반 운전자들의 LPG차량의 경제성, 정숙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도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잘못된 정보도 있어 이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SK가스 관계자는 “LPG 차량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20~30대에게 다가가기 위해 짧고 위트 있는 유튜브영상을 지속 공개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LPG 차량의 객관적인 장점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전해’ 본편 및 김맑음의 인터뷰 영상은 SK가스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으며,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및 촬영 장면 ‘움짤’도 확인할 수 있다.

   
▲ 이 영상은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재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6월 LPG수입가격 동결
2
6월 국내 LPG가격 kg당 55원 ...
3
산업부, 수소경제 로드맵 '조기 이행...
4
장기간 공석인 가스안전공사 후임사장은...
5
티이엠씨, 반도체용 특수가스공장 착공
6
정부, 수소 선도도시 ‘울산’, 20...
7
도시가스분야, 올해 가스AMI 실증사...
8
‘가스코리아 2020’ aT센터에서 ...
9
반석가스기술, 가스기술사 사무소 개소
10
E1, 유튜브 ‘오렌지 텔레비’ 채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