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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IoT 적용한 친환경콘덴싱보일러 출시보일러 1대에 4대의
모바일 기기 연결가능

제품 구매시 12월 31일까지
CO경보기 무상 제공
양인범 기자  |  ibyang@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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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호] 승인 2020.10.15  23: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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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뚜라미가 출시한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보일러’

[가스신문=양인범 기자] ㈜귀뚜라미(대표 최재범)가 환경부 인증 친환경보일러에 최신 IoT기술과 온수증대 기술 등 최고급 옵션 사양을 모두 적용한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보일러’를 출시한다.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보일러’는 최고 사양의 IoT 실내온도조절기 ‘NCTR-100WIFI’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보일러 1대에 최대 4대의 모바일 장비를 연결할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집안 보일러를 제어하거나 AI스피커와 연동해 음성으로도 보일러를 작동할 수 있다.

특히 보일러가 스스로 고객의 사용 정보를 학습해 최적의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학습기능’과 에러 정보를 알려주는 ‘자가 진단 알림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실내온도조절기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각종 기능을 음성으로 안내해 더욱 편리하며, 주변 환경에 맞게 화면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눈부심도 방지해 준다.

온수공급능력에서는 대용량 온수공급에 특화된 저탕식 보일러 구조에 온수증대기술을 더해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4% 더 많은 온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화장실이 2개인 주택에서 온수공급량에 맞춰 보일러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안정적인 온수를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믹싱밸브를 적용해 온수를 사용할 때 사용자가 1℃ 단위로 설정한 온도에 맞춰 온수를 더 빠르고 일정하게 공급한다. 아울러 귀뚜라미만의 안전기술인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도 장착했다.

이번에 출시한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은 환경부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받아 2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귀뚜라미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이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일산화탄소 경보기 ‘세이프온(SAFE On)’을 무상 제공한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더욱 편리하고 품격있는 생활공간을 완성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귀뚜라미보일러의 최신 기술을 모두 적용한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을 출시하게 됐다”며 “에너지 절약과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하며 가족의 행복과 안전을 도모하는 일석삼조의 기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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