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0.10.20 화 18:14
> 뉴스 > 해외뉴스
천연가스 발전 증가…파이프라인 확충 모색
고정환  |  webmaster@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0호] 승인 2001.11.05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美 EIA 보고 매년 4∼7 Bcf/d 추가 수송 필요

미국내 천연가스 발전 수요가 늘어나면서 향후 몇 년간 해마다 4∼7Bcf/d(1일 40억에서 70억ft3를 운송하는 규모)의 천연가스를 수송할 수 있는 새로운 파이프라인 건설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에너지 정보부(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는 미국내에서 신규로 가스발전설비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해에 비해 올해 4.45Bcf/d의 천연가스 수요가 신규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EIA는 또한 내년에도 신규로 5만MW의 가스발전소가 건립될 예정이어서 6.7Bcf/d의 천연가스를 수송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이 건설되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미국내에서는 100MW의 發電을 하려면 대략 8천8백∼1만1천Mcf/d의 가스 수요가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미국은 지난 2년동안 12 Bcf/d의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65개의 파이프라인 건설 프로젝트를 시행했으며 올해 4.45 Bcf/d에서 내년의 6.7Bcf/d가 늘어나는 등 지난 몇 년과 향후 몇 년 동안 발전에 따른 가스수요가 해마다 4∼7Bcf/d정도 발생하고 있다.

EIA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오는 2003년에는 32Bcf/d의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대규모 가스파이프라인 건설 프로젝트가 제안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정환 記者>
<2001.11.05><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정환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국내 LPG가격, 11~12원/kg ...
2
가스안전공사 반도체 전구체 후속처리 ...
3
현대차, LPG수입사·정유사 등과 수...
4
고압가스법령 개선 추진 ‘닻 올렸다’
5
[초점] 고압가스법령 개선 컨설팅 중...
6
국내 유일 온사이트형상암수소충전소 1...
7
한국지역난방공사, 국민안전 최우선 안...
8
수소충전소 안전관리기술 국산화율 0%
9
창원시수소전기트램·통합형 수소충전소로...
10
에너지공단, 한국교통대에 친환경 자동...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