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17.8.22 화 09:58
사설

[사설] 양대 공기업 사장의 부재사태

[가스신문=가스신문 ] 가스업계의 양대 공기업인 가스공사와 가스안전공사 사장 자리가 둘 다 공석이 되었다. 공기업 사장직은 정치바람이 거센 자리라 정권이 바뀌면 으레 그렇겠지 하면서도 지금 시중에는 설왕설래가 무수하다. 양 기관장의 장기 공석에 따른 경영 후유증과 가스업계에 미칠 파장이 우려되는 순간이다.이승훈 전 가스공사 사장은 2015년 7월 취임한 이...

[사설] 너무 미흡한 LPG車 규제완화

[가스신문=가스신문 ] LPG자동차 사용규제를 완화해 달라는 업계의 거듭된 요청과 국회의원들의 개선요구에 그동안 요지부동이던 산업부가 드디어 부응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일반인에게 허용하는 LPG자동차는 5인승 RV뿐이라 화답이 아닌 실효성 없는 생색내기에 불과하다는 비판 일색이다.지난 7월 26일 열린 국회 산업위 전체회의에서 LPG규제 추가완...
시론
[시론] 고압가스충전시장의 토양을 바꾸자

[시론] 고압가스충전시장의 토양을 바꾸자

[가스신문=가스신문] 어느 업계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우리 고압가스충전업계도 요즘 깊은 시름에 빠져 있다. 판매물량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가격까지 떨어지는 등 무엇 하나 풀려나가는 게 없는 우울한 실정이다.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산업전반에 걸친 수출부진과 함께 찾아온 조선경기의 붕괴는 산업용 고압가...
기자수첩
[기자수첩] 과유불급(過猶不及)이 부른 화

[기자수첩] 과유불급(過猶不及)이 부른 화

[가스신문=이경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직원 채용방법과 인사시스템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창립이래 처음으로 검찰의 압수수색과 사장 사퇴, 전현직 임직원 참고인 조사 등 걷잡을 수 없는 모습이다.정부도 이번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 박기동 사장의 사직서를 수리하지 않고, 검찰의 조사결과를 지켜보...
가스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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