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1.2.28 일 19:18
사설

[사설] 공공부지의 수소충전시설 개방

정부는 2025년까지 친환경 전기·수소차 283만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수소차 충전시설 등 인프라 구축이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자 국회의원들이 발 벗고 나섰다. 17일 의원입법으로 발의 된 「환경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그것이다.이 법률안은 ▲친환경 자동차 충전시설과 전용주차구역 설치의무 부과‧...

[사설] N₂O충전 시 안전장치 필요하다

커피숍, 제과점 등에서 휘핑크림을 만들 때 사용하는 아산화질소(N₂O)를 환각물질로 오남용하는 사례가 늘어나자 정부가 올해부터 고압가스안전관리법을 통해 규제함으로써 혁신적인 개선방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식품첨가물용 N₂O를 내용적 2.5ℓ 이상의 고압용기에 충전한 것만 유통하도록 함으로써 작지만 의미 있는 휘핑크림용 N₂O시장이 고압가스사업자들의 영역으...
시론
[시론] Gas Is Over

[시론] Gas Is Over

최근 에너지금융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지속가능한 융자’ 증가이다. 이는 대부분 ‘녹색 채권(Green Bond)’ 발행으로 구현된다. 그러다 최근 들어서는 사회적 채권, 지속가능 채권 등으로 다양한 상품들이 출현하고 있다.이에 BNEF(블름버그 신에너지 펀드)사는 2020년 세계 지속가능사업...
기자수첩
[기자칼럼] LPG발신기시장 구조조정의 명암

[기자칼럼] LPG발신기시장 구조조정의 명암

[가스신문=김재형 기자] LPG산업과 관련한 벌크 물량과 용기 물량에 대한 정확한 통계자료는 아직 없다. 다만 현장의 사업자들에 따르면 벌크 물량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소형저장탱크 시스템이 급성장 할 수 있었던 다양한 이유 중에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발신...
가스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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