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1.7.27 화 17:10
> 뉴스 > 해외뉴스
르노·플러그파워, 공동으로 HYVIA프로젝트 추진수소 이동성 과제 해결 위해
르노의 유럽 네트워크도 활용
양인범 기자  |  ibyang@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92호] 승인 2021.07.19  23:10:0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르노의 수소전지 차량 라인업

[가스신문=양인범 기자] NGV저널에 따르면 지난주 르노와 플러그파워는 HYVIA 프로젝트 계획을 밝혔다. 수소용 ‘HY’, 도로용 ‘VIA’, HYVIA는 플러그 파워의 전문 지식과 매일 40톤 이상의 수소를 분사하는 100개 이상의 충전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HYVIA 생태계에는 2021년 말까지 전기분해 솔루션, 녹색수소 생산, 저장, 수소충전소 보급 등이 포함된다.

프랑스 플랑 지역의 연료전지와 수소충전소 조립은 올해 말 시작된다. 이 시설은 대여 또는 구입이 가능하며 간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들은 유럽 전역에서 판매될 것이다.

HYVIA의 사장인 데이비드 홀더바흐는 “수소 이동성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연료 전지 차량과 전체 생태계를 제공해야 한다. HYVIA는 친환경 수소의 생산, 저장, 유통 및 다양한 H2 LCV를 활용하는 턴키 이동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러한 솔루션은 기업, 대기업, 대규모 기업, 대규모 기업 및 지역 커뮤니티의 새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전체적으로 에너지 전환을 주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HYVIA는 2021년 말까지 광범위한 연료전지식 경량 상용차(Master Van H2-TECH, 최대 500km, 화물부피 12㎥의 대형 밴), 주행거리 250km에 19㎥부피 이상을 가진 더 큰 화물 운송용 마스터 섀시 Cab H2-TECH , 그리고 최대 15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는 지방 공공서비스에 적합한 주행거리 300km의 도심형 미니버스인 H2-TECH를 제공한다.

이러한 차량은 전기 및 수소 기반 에너지로 구동되는 이중 동력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이 자동차의 주행거리는 최대 500km로 전력에서 100km, 나머지는 수소에서 나온다. 33kWh급 배터리와 30kW급 연료전지, 수소 3~7kg이 담긴 탱크가 탑재돼 있다.

또한 HYVIA는 다양한 금융 옵션과 더불어 차량과 수소 솔루션에 대한 고객의 모든 요구에 맞는 리스 및 유지 보수 솔루션을 제공하며, 유럽 전역에서 가장 큰 네트워크 중 하나인 르노 네트워크 전체를 활용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인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올해 주요 가스사고 원인은 이렇습니...
2
나주에 수소연료전지 기반 스마트팜 조...
3
이장섭 의원 "공공기관 채용정보 공개...
4
바르질라, 싱가포르의 FLL에 수소혼...
5
나래에너지서비스, 위례열병합발전소 안...
6
[분석] 1분기 LPG수입·정유사별 ...
7
美 천연가스 선물가격, 2년 반만에 ...
8
가스학회, 에이티지와 ‘가스에너지안전...
9
‘안심하고, 안전하게 LPG사용하세요...
10
‘아름다운 가게와 아름다운 하루를 나...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