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1.7.27 화 17:10
> 뉴스 > 가스용품
경동나비엔, KSQI 가정용보일러 A/S부문 3년 연속 1위‘2021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에서
고객접점 부문인 대면서비스 등 인정받아
양인범 기자  |  ibyang@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93호] 승인 2021.07.21  23:23: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KSQI의 로고

[가스신문=양인범 기자] 가정용 가스보일러 전문기업 ㈜경동나비엔(대표 손연호)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1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 조사에서 가정용보일러A/S 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다양한 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조사하는 지표다. 고객접점 부문 조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객센터, 지점, 매장 등에서 이뤄지는 대면 서비스를 평가하는 것으로, 기업의 고객지향적인 서비스를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기준이 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채널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한 중요한 채널로 특히 고장 시 불편이 큰 보일러의 특성상 신속하고 정확한 대면 서비스는 매우 중요한 지표다.

이러한 측면에서 경동나비엔의 3년 연속 고객 접점 부문 1위 선정은 의미가 있다. 특히 경동나비엔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소비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자사 AI 기술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나비엔 AI 서비스’다. 이는 보일러 구매 상담부터 제품 이상에 대한 자가 진단, A/S 접수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보일러 구동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나비엔 AI 서비스를 통해 제품 에러 코드를 인식하면 자가 진단 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고, A/S 접수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불필요한 대면 및 유선 상담 시간을 줄이면서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경동나비엔의 취지가 담겼다.

이 밖에도 경동나비엔은 카카오톡을 통한 상담 채널을 운영하고, 보일러 고장 시 활용 가능한 간단한 자가 조치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제공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서비스 상황을 분석해 서비스 지연을 줄이고, 문제가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응을 진행하는 등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며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서비스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평가다.

▲ 경동나비엔의 기업 CI 로고

경동나비엔 전양균 서비스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은 고객의 마음까지 행복하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일념 하에 다양한 서비스 영역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보일러는 난방과 온수 사용으로 인해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거듭난 만큼 제품 판매 이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사후 A/S 서비스 부문에 대한 고객 만족이 중요하기에, 고객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경동나비엔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인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올해 주요 가스사고 원인은 이렇습니...
2
나주에 수소연료전지 기반 스마트팜 조...
3
이장섭 의원 "공공기관 채용정보 공개...
4
바르질라, 싱가포르의 FLL에 수소혼...
5
나래에너지서비스, 위례열병합발전소 안...
6
[분석] 1분기 LPG수입·정유사별 ...
7
美 천연가스 선물가격, 2년 반만에 ...
8
가스학회, 에이티지와 ‘가스에너지안전...
9
‘안심하고, 안전하게 LPG사용하세요...
10
‘아름다운 가게와 아름다운 하루를 나...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