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신문
최종편집 : 2021.7.28 수 18:23
대전열병합발전 반대투쟁위
대전열병합발전이 주장하는 대기환경개선 명백한 ‘허위사실’
26일 대전시의회서 기자회견…495MW급 LNG복합발전소 증설 허가 즉각 반려 촉구
다른 LNG발전소 연간 오염물질배출량 279톤, 주민 수용성 강조한 산업부 ‘나몰라라’
[가스신문=주병국 기자] 대전복합화력발전소 증설 반대투쟁위원회(위원장 박병철)가 지난 7월 26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대전열병합발전㈜의 발전용량 증설 계획 철회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에 증설 변경 허가 신청서 반려를 재차 촉구했다.이날 반대투쟁위원회 박병철 위원장은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열병합발전측이 발전설비 증설시 환경이 개선된다고 주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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