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17.12.14 목 20:03
윤리강령

- 前 文 -

가스신문은 이 땅에 가스란 씨를 뿌리고 가꾸어온 한국 가스인들의 뜨거운 염원을 모아, 새로운 가스화 시대를 先導하는 가스專門紙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선언한다.
가스신문은 국민의 알 권리와 均衡있는 가스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시대를 바로 보고, 올바른 여론 형성을 주도하는 가스업계의 진정한 代辯紙가 될 것을 약속한다.
가스신문은 깨어 있는 사회의 公器로서, 가스업계의 어두운 곳은 밝히고 밝은 곳은 더욱 빛나게 하는 正論直筆의 민주언론임을 항시 자각한다.

이러한 사명을 다하고자 가스신문사의 임직원 일동은 다음과 같은 윤리강령을 준수하며 언론인으로서의 도덕적 결단과 실천 속에서 진실한 報道, 올바른 비판이라는 언론의 사회적 責務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한다.


1. 言論 自由의 守護

1. 우리는 언론자유가 모든 자유의 기본임을 믿고 言論自由의 수호가 우리의 의 무이며 모든 활동의 전제임을 자각한다.
2. 우리는 외부의 어떠한 간섭이나 압력을 배격하며, 언론인 스스로의 責任으로만 신문을 만든다.
3. 우리는 가스신문을 대다수 가스인이 共感하는 신문으로 발전시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政治권력과 資本으로부터 독립할 것을 원칙으로 한다.

1. 事實과 眞實報道의 責任

1. 우리는 가스와 관련하여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하여 가스인들이 알아야 할 사실과 진실을 밝히며, 가스업계에 존재하는 부조리와 모순을 철저하게 파헤 친다.
2. 우리는 가스신문에 실린 보도와 논평 등 모든 기사가 사실과 진실에 입각한 내용일 때 기사와 관련된 어떠한 불법적 탄압도 拒否한다.
3. 우리는 광고주나 특정 이익단체의 청탁이나 압력을 排除한다.
4. 우리는 독자의 반론권을 보장하며, 잘못 보도된 것이 확인되면 즉시 誤報임을 인정하고 바로잡는다.

1. 取材活動의 原則

1. 우리는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기로 한 약속사항은 반드시 지키며 정보를 提供한 사람을 보호한다.
2. 우리는 취재원의 명예와 私生活을 존중하면서 취재한다.
3. 우리는 언론인으로서의 품위를 지키며, 개인의 利益을 위한 기사는 쓰지 안 는다.
4. 우리는 취재와 관련하여 금품이나 기타 부당한 이익을 얻지 않는다.
5. 우리는 관련기관이나 단체.기업 등이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면밀히 분석하고, 일방적인 선전에 利用되지 않는다.

1. 職場의 民主化

1. 우리는 가스신문의 발전을 위하여 자유롭게 토론하고 의견을 모아 이를 신문제작에 반영한다.
2. 우리는 노사간에 서로 신뢰하고 밝은 직장 분위기를 위해서 격의없는 대화의 광장을 常設한다.
3. 우리는 전체사원의 株主化를 도모하며, 勞使공동의 이익과 회사운영의 건설 화를 적극 실현한다.

1. 其他의 立場

1. 우리는 정당에 가입하지 아니하며 정치관련기사는 일체 취급하지 않는다.
2. 우리는 신앙의 자유는 존중하나 特定종교 및 종파의 입장은 대변하지 않는다.
3. 우리는 건전한 商道義를 벗어나는 광고 및 판매활동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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