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최종편집 : 2019.9.16 월 17:59
> 뉴스 > 안전
중국에서 국내 가스안전관리 우수성 소개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 중국 가스위원회 정례회의서 초청 연설
양국간 가스안전 상생 방안 및 기술기준 교류 등 논의
이경인 기자  |  oppaes@gas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04호] 승인 2019.08.22  23:15: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이 21일 중국 남창에서 열린 2019년 중국 가스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가스신문=이경인 기자] 중국에 우리나라의 가스안전관리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21일 중국 강서성 남창시에서 개최된 2019년 중국 가스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은 초청 연설을 통해 우리나라 가스안전관리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중국과 교류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김형근 사장은 “중국 최고의 가스제품 책임기관인 CGAC와 가스안전 기술의 상생발전으로 가스사고 없는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이어, 김 사장은 ‘제2회 중국 CGAC와의 정기 교류회의’에서 국내 가스 관련 기업의 중국 수출지원 활성화 대책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해외기관과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CGAC와 가스안전 기준에 대한 교류 등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중국 가스위원회 정례회의는 CGAC(중국 가스기기품질감독 및 검사센터) 주관으로 14억 인구를 대표하는 가스 기기 및 부품, 설비 생산 업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중국 최대의 가스산업 대회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경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식당서 막음조치 미비 LPG누출·폭발
2
가시안 ‘가스밸버’ 주방가전 1위
3
제3회 도시가스 IT컨퍼런스 개최
4
에너지公, 신재생·효율·건물에너지 분...
5
‘콘덴싱 황금기’ 맞은 보일러업계 교...
6
판매협회 실무자들 LPG배관망 사업 ...
7
UNIST, 수소를 대량 생산 가능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8381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19, 603호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  |  대표전화 : 02)839-4000  |  팩스 (02)2109-8822
제호 : 가스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4073 | 등록일자: 2016.5.3 | 발행인 : 양영근 | 편집인 : 박귀철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한상열
Copyright © 2003-2016 (주)한국가스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gnp@ga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