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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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유소 신뢰 프로세스 관련 산자부 미팅을 다녀와서
 작성자 : 후니웅이  2014-10-03 14:19:53   조회: 8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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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유소 신뢰 프로세스 관련 산자부 미팅을 다녀와서
내용 기사거리가 될지 모르겠지만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제가 9월 30일에 제가 만든 특허로 산자부 미팅을 다녀왔습니다.

주유소 현장 실시간 시각화를 통한 신뢰 프로세스 시스템이라는 특허를 정부에 제안을 하여

미팅을 갖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가짜석유 원천 차단 기술과 모든 석유 유통에 대한 탈세를 막고자 취지도 강하고요.

역으로 자원 개발만 생각하지 말고 역으로 석유 유통 기술을 수출하면 어떨까 하고 만든겁니다.

일단 산자부측이나 석유관리원측에서는 좋은 아이템이라고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몇가지 이유를 들면서 걱정을 해주시더라고요.

1. 현재 석유관리원이 보유하고 있는 분석장비가 1억이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럼 국민에게 돌려달라고 하였지요. 그런 장비를 석유관리원만

보유하고 있으니 비싼거고 왜 대중화 시키지 않느냐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 처음 나올적 금액을 생각해보라고 하였습니다.

모든건 정부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하였습니다. 결국은 정부가 대중화 시키고

가이드라인만 정해지면 금액은 컴퓨터처럼 1/10 정도로 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결국은 이 부분은 수긍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전 좀 이상하게 느낀게 영상으로

보일 수 있는 장비가 있으면서 왜 지금까지 실행을 안했을까 의문이 들더라고요.

정말 있는 것인지 아님, 지금까지 생각을 못했던 것인지...........

2. 차량계근대가 비용이 천만원 이상이라고 하고 오차값도 상당히 크다

이 부분은 제가 직접 알아보니 현재 700만원 정도 이고 정부 단위의 대단위 물량

발주면 가격은 역시 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계근대도 특정한

사업에서만 하니 희소성의 문제로 가격이 비싼거라도 말씀을 드렸고요.

오차범위는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을 정해주면 현재같은 시대에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IT 강국에서 이러한 부분을 해결을 못한다니

그럼 IT 강국이 아니죠.

이 부분도 수긍을 하시는데 좀 답답한게 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계시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대중화가 이루어지면 그 만큼 산업이 활성화 되지 않는건가요?

3. 너무 앞선 기술이라 현재에는 적용을 하기 어렵지 않나

이 부분에서는 너무 앞선 기술이라면 더 좋은 것 아니냐라고 하였습니다. 외국은

석유 탐사 이런 부분에서 하지만 우리나라는 석유 유통에 대해 선진 기술을 갖으면

되는거 아니냐 그리고 너무 앞선 기술을 두려워하는 공무원이라 좀 웃긴거 아닌가요.

4. 효율성,경제성,정책성 등을 고려하여 국가 사업으로 가면 시간이 걸리지 않나

이 부분은 정부의 의지만 있으면 그 준비 기간동안 기업체들은 사활을 걸고 제품

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준비 기간이 있다는 것은 좋은거 아닌가요.

5. 강제성이 있어야 하고, 계량법과 석대법을 고쳐야 하는데, 반발이 있지 않겠나

이 부분은 처음부터 불완전한 시스템을 갖고서 진행을 한 폐단이라고 봅니다.

왜 규제라고 생각을 할까요. 대다수 국민들을 위하고 해외 수출을 위한 또 다른 분야가

발생할지 모르는데 규제라니요. 농담이지만 제가 전 세계에 규제를 가하는 꼴이 되버리네요. ^.^

과연 일부 사업자가 중요한지 국민과 국가가 중요한지 모르겠네요.

6. 해외 자원 개발에서 중국에 밀리고 있는 형국인데 애시당초 경쟁도 되지 않는 싸움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 역으로 저희는 싱가포르처럼 중개를 통한 유통 기술을

수출을 하면 안되는 걸까요. 중국에 9만개의 주유소가 있고 전세계를 상대로 할 수 있는데

정부가 좀 답답하네요. 더군다나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이 시점에 좋은거 아닌가요.

오일허브로 인해 가짜석유가 더 유통이 될 우려가 있는데..........

물론 정부에서는 석유 관리원에서 검토가 끝나고 산자부로 넘어오면 계량법과 석대법을 수정해야 하며

그러려면 시간이 소요가 된다고 하는데, 정부와 국회의 의지가 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형식상으로나마 검토를 해주시겠지요. 아님 시간을 갖고 제대로 검토를 해주실지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아님, 기업에서 진행을 해주기를 바랄지도 모르고요. 그런데, 이러한게 기업에서 할 사안인지 모르겠네요.

공익성이 상당히 강한 아이템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부가 의지가 없으면 기자님들 만이라도 의지가 있으면 좋겠네요.

이상으로 미팅에서 오고 간 이야기를 말씀 드립니다. 더 많이 있지만 이건 기자님의

관심이 있으시면 따로 말씀을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연락처와 블로그 주소 남기니 연락 주십시요.

그냥 한번 읽고 지나가지 마시고 국민과 국익을 위해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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